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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목회자 칼럼
뜨거운 환영의 시간! 새해부터 광고 끝부분에 환영의 시간에서 “일어나서 다니시면서 다섯분께 인사 나눠주세요”라는 주문이 생겼습니다. 물론 전에도 서로 인사를 나누었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열정적으로 (?)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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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1 min read
[2017.01.15] 목회자 칼럼
주일 예배의 한 두가지 변화! “새 영을 부으소서!” 올해 저희 교회가 갈망해야 하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새 영을 받아서 굳은 마음이 제거 되고 새로운 마음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예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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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1 min read
[2017.01.08] 목회자 칼럼
이렇게라도 하루종일 같이 있음에 감사! 제가 이번주 내내 심한 몸살이 와서 거의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평상시 워낙 건강해서 잘 아프질 않은데 아마도 연말과 새해 준비 등등으로 무리를 한탓인지 몸 전체가 쑤시고 아파서 끙끙 앓게 되었고 며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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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2 min read
[2017.01.01] 목회자 칼럼
새해 새 다짐 2017년 희망찬 새해가 왔습니다! 실수 투성이였고 아쉬웠던 2016년을 뒤로 하고 이제 새출발 할수있는 새해가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새해가 좋은 이유는 바로 이 새출발에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우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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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1 min read
[2016.12.25] 목회자 칼럼
드디어 금요 저녁 찬양 예배 시작! 저는 아버님이 목사님인지라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신앙생활을 한 모태 신앙자 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교회 생활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저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녔지만 형식적인 믿음 생활이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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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1 min read
[2016.12.18] 목회자 칼럼
2세들에 대한 비전 저희 새누리 교회가 아주 훌륭한 교회인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저희 교회 7대 비전 중에서 제일 첫번째 비전이 다름 아닌 '2세를 책임지자' 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2세가 미래이며 2세를 세워줘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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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2 min read
[2016.12.11] 목회자 칼럼
"Blank Check".... 지난 주일 감개가 무량하게 첫 한어부 설교를 무사히 (?) 잘 감당하고 또한 예배를 은혜스럽게 마친후에 영어부가 준비한 칠리 핫도그를 맛있게 먹은후에 리더 모임을 가졌습니다. 안수 집사님, 권사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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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2 min read
[2016.12.04] 목회자 칼럼
지난 13년을 되돌아보며... 세월이 빠르다고 말하는 것처럼 저에게도 지난 13년은 정말 쏜살같이 빠르게 지나갔음을 깨닫습니다. 30대 중반에 새누리에 왔는데 벌써 저도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네요 ^^ 뒤돌아보건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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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42 min read
[2016.11.27] 목회자 칼럼
12월부터는 하나님께서 본교회를 한없는 사랑으로 기르시어 오늘에 이르게 하셨어요. 우리가 무엇입니까. 정말로 하나님께서 허물 많은 저희들을 그 피로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고 예수님의 신부로 삼으셨고 그리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시고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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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1.20] 목회자 칼럼
2016년 한어부 감사 하나님의 날개 아래서 우리들은 지난 한해도 행복했습니다. 지난 한해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지만 하나님의 은총을 몇가지 나눕니다. 1. 2대 담임목사 확정 13년째 영어부를 섬기시는 김태훈/김성숙 목사님을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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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1.13] 목회자 칼럼
세계금식기도원 하나님께서 11월 5일 토요일 저녁 본 교회 리더분들을 세계 금식 기도원으로 부르셨어요. 갑자기 되어진 일이었지만 30여명의 교회 리더분들이 올라오셔서 간절하게 기도 하였어요. 기도원에서의 설교와 기도회 인도는 모두 김태훈 목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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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1.06] 목회자 칼럼
아르헨티나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를 21년 전에 떠나왔던 아르헨티나로 다시 보내십니다. 아무 대책 없이 조기 은퇴하는 저희 가정을 두고 지난 3년간 성도님들이 걱정도 하시면서 기도를 많이 해주셨어요. 주님의 어린 양인 저도 저의 신실한 목자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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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0.30] 목회자 칼럼
오리 벼농사 아래 편지는 두란노목장 (목자/황규형)이 섬기는 송 부장님에게서 온소식입니다. 긴 편지를 읽으면서 하나님은 여전히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심을 보았어요. 그리고 우리들의 중보기도가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지도 확인했어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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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0.23] 목회자 칼럼
반시와 홍시의 차이를 아시나요? 저는 과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모든 과일을 좋아하는데 특별히 감을 더 좋아하고 잘익은 홍시를 먹으면 천국을 거니는 듯한 행복함이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감철이 와서 홍시 기대가 되는데요 작년 이맘때에 감에 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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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2 min read
[2016.10.16] 목회자 칼럼
이년을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께서 저를 장가 보내시면서 주신 약속의 말씀은 "너는 복의근원이 될것이다.(창12:1-3)" 였습니다. 복의근원은 부부사이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나 때문에 아내가 복을 받는 것이지요. 그러나 뒤돌아보면 제가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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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2 min read
[2016.10.09] 목회자 칼럼
첫번째장례식 (10월 13일) 하나님의 은혜속에 기니비사우 목장의 케이킴 자매님 어머님(박옥례)이 10월 4일 88세로 별세 하셨습니다. 천국 환송예배는 어머님이 다니시던 SF 예수인 교회에서 섬기십니다. 따님 되시는 케이 자매님이 오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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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10.02] 목회자 칼럼
머리반만깎고 하나님은 산골짜기에 사는 코흘리게 더벅머리 소년이였던 저에게도 찾아 오셨어요. 하나님은 저를 중학교 1학년 입학하면서부터 이웃 마을에 있는 토담집 사랑방 예배당에 초대해 주셨어요. 하나님은 저의 마음에 처음 본 사랑방 예배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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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09.25] 목회자 칼럼
부목사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오랜날 부목사로 목회하는 은혜를 주셨어요. 저는 나이 50에 새누리 선교 교회를 개척하면서 담임목회를 하게되었어요. 이전에 교회에서도 부목사로 사역하였어요. 제가 65세(2017.3)에 은퇴하게되는데 후임이신 영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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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09.18] 목회자 칼럼
공동작품 독점은 없습니다. 개인이나 가정도, 교회나 국가나 세계도 혼자서 클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 한사람을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나 혼자서 큰게 아닙니다. 부모님의 해산의 수고와 친척과 스승과 학교와 마을과 사회가 동원되고 성도들과 교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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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2016.09.11]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때가차매 하나님의 은혜로 2017년 사역지원서를 오늘 우리 하나님께 드리며 재헌신 하게 되었어요. 2017년은 권목사가 은퇴하고 지난 1월달 2대 담임으로 선출되신 김태훈 목사님이 섬기시게 됩니다. 저는 침례요한이 주님이 오실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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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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