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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목회자 칼럼
"사돈 어르신께 복음을 전하면서" 해마다 추수감절이 되면 저희 부부는 LA 파사데나에 사시는 부모님댁을 방문하고 다녀왔습니다. 온가족들 4대 (20여명)가 함께 모여서 감사 찬송을 부르면 마음에 감사가 차오르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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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1.22] 목회자 칼럼
"2015년 감사" 지난 한해(2014년11월 -2015년 11월 ) 뒤돌아 보니 걸음마다 자국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총뿐입니다. 그중에 NCMC 감사 12를 적어보았습니다. 1. 예수영접: 이길구(2/18) 이은주(5/6), 권지혜,정자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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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1.15] 목회자 칼럼
"추수감사절" 아래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니 결코 쉽지 않는 길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만큼 이나마 살아가고 있는게 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잡고 함께 살아오신 것이구나.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붙잡아 주셨기에 우리가 이만큼 이나마 믿음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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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1.08] 목회자 칼럼
"페루의 끝자락 딱나에서" 아래 선교편지는 JOY 목장 /유승록 목자님이 섬기시는 장인성/은성 선교사님의 페루 10월 소식 입니다. 남미 10월은 새봄을 알리는 새싹과도 같아서 가슴에 꿈을 품게 하는 계절입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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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0.25] 목회자 칼럼
"저희 교회 영어 회중의 매력" 영어 회중의 사역 모델을 놓고 오랜 기도를 해오던 가운데 2년 전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세대적 사역을 시작 했습니다. 기존의 영어부 (EM)와 유스 (YM)가 분리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로 뭉쳐져서 모든 것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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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2 min read
[2015.10.18] 목회자 칼럼
"주자, 희생하자, 죽자" 15년전 저는 신학교를 다니면서 교회의 참 모습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질문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목사님이셔서 어깨 너머로 지켜본 교회들 그리고 성년이 되어서 평신도 리더자로 여러 교회를 섬겨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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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0.11] 목회자 칼럼
"10년만에 문을 여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북가주로 부르신지가 20년이 지났습니다. 북가주에서 처음 목회 했던 마운틴뷰 새누리 교회에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북한을 섬기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그리고 3가정을 북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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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0.04] 목회자 칼럼
"아마추어가 좋습니다" 본 교회의 1대 안수집사님으로 지난 4년간을 온마음 다하고 힘을 다하여 섬기신 3분의 안수집사님들(김세호/성기인/정좌희)이 10월 부터 일년간 안식년에 들어갑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식년동안 교회협의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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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09.27] 목회자 칼럼
"1박 2일" 하나님께서 지난주 주말에 세계금식기도원에서 피스티스 바이블 캠프로 우리들을 초청해 주셨습니다. 40여명이 참석하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으로 받으셨어요. 저는 가끔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맨 앞자리에 앉아 졸다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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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09.20] 목회자 칼럼
"박민수, 한 사람" 지난 9월 6일 주일날 2부 예배시 밀알목장의 박민수 자매님의 송별 소감 발표가 있었습니다. 박 자매님은 지난 4년간의 샌프란에 있는 AAU 대학 유학생활과 자신의 변화를 진솔하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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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12.22] 목회자 칼럼
"프란씨스코가 목자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래 편지는 치아파스목장(정좌희) 에서 후원하시는 안아브라함선교사님(멕시코) 의 여름 선교 소식 입니다. 저희는 7월부터 8월 14일 까지 사역을 하고 15일에 샌디에고로 돌아왔는데 감기 몸살로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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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09.06] 목회자 칼럼
"아프리카의 불꽃" 오늘 주일 예배 설교(1,2부)는 윤재영목자님이 섬기시는 르완다 목장의 후원 선교사이신 김평욱 선교사님이십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옛말 처럼 우리 가까이 계시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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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2015.08.30] 목회자 칼럼
"막내를 대학에 보내면서" 막내 권에스더는 1997년 가을에 고 안이숙 사모님이 돌아가신 후 한 달 뒤에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자연스럽게 권이숙/에스더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한국에서 사라가, 요셉은 아르헨티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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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4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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