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2] 목회자 칼럼
- Jan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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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편지는 한국 상주에 있는 선교 훈련 센터에서 훈련받고 계시는 박현영/서민영 선교사님 5월 소식 요약입니다. 읽으시면서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고 보고 싶은 새누리 선교 공동체 동역자,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저희 부부는 5월 4일 MLS(Mission Leadership School) 졸업했어요. 그리고 6월 말까지 본부사역을 섬깁니다. 그후에는 6개월간 상주 열방센타에서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집트 팀장님과 기도하면서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마음이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이집트로 빨리 빨리 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고 완전하게 인도하심을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 60여년 동안 선교하게 된다면 6개월은 좋은 기초공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 4개월 상주 열방센타 훈련중에 팀원들 중에 3명이 아기를 낳고 또한 여러분들이 수술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주의 종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선교의 삶을 만들어 가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아픔을 더 알게 되었어요. 지난 3개월간 훈련 농장에서 농사 지으면서 한 영혼이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도 더 실감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책임감/소통/학교공사/부서사역 훈련을 감당하면서 한사람의 목자로 선교사로 조금씩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 NCMC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늘 감사 합니다.
권영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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