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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목회자 칼럼

  • Jan 26, 2024
  • 1 min read

"이취임식을 뒤돌아보며…"


지난 주일날 이취임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격려를 해주신 풍성한 천국 잔치였습니다. 이취임식을 뒤돌아 보며 느꼈던 것 몇가지를 나누기 원합니다.


첫째로 수고와 감사입니다! 이취임식을 위해 수개월간 수고해 주신 청빙위원회분들, 권사님들, 목자 목녀님들, 부장님들, 그리고 그외에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당일날 한어부와 영어부가 하나가 되어서 섬기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함께 섬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날 영어부 목녀님중에 한분은 이취임식이 너무 은혜로와서 예배내내 울었고 그리고 마음속 깊이 진심으로 저희 교회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더욱더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매우 기쁘고 다시 한번 수고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둘째로 기대와 거룩한 부담입니다! 이 날 많은 동료 목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정말 훌륭한 교회라고 칭찬을 했고 이 지역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이취임식을 거행한것은 보기 드문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희 교회가 무척 부럽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칭찬을 들을 때에 이 지역에서 저희 교회에 거는 기대가 큼을 깨달으며 나아가서 진정으로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거룩한 부담이 느껴집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이 지역에서 기뻐 사용하시는 교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셋째로 새로운 시작입니다! 무척 아쉬웠던 것을 이제는 떠나 보내고 새로운 챕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이제는 위대한 여정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 여정은 분명히 제가 혼자 갈수 없으며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하는 믿음의 항해라고 생각 합니다! 서로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함께 주님의 사역을 감당해서 주님께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사랑에 빚진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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