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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목회자 칼럼

  • Jan 27, 2024
  • 1 min read

“다시 한번 간절한 당부!”


파란만장 했던 지난 몇달간의 목장 개편이 드디어 완료가 되었고 주보간지로 그 결과를 오늘 나누어 드렸습니다!


인내하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 개편이 완료된 결과를 보시면서 변화가 별로 없는 목장도 있고 변화가 많아서 놀라실만한 목장도 있을줄 압니다. 또한 본인이 원치 않았는데 배정이 되었을수도 있고 원하는 목장이 아닌곳에 배정이 되어서 썩 내기지 않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서 최근에 오신 새가족분들도 넣어 들였는데 잘 몰라서 어색해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분! 아시는데로 어떤것이든지 완전한것이 없기에 미흡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목장은 자발적 섬김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종해주시면 감사하지만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말씀해 주시면 조정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본인 이름이 빠져있다면 그것은 실수이오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장 개편이 완료되면서 저는 이제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과거는 돌이킬수가 없지만 오늘은 내가 무언가 할수있는 것 아니겠습니다. 이제 까지 실수도 있었고 지쳐서 쉰것도 있었고 상처를 입어서 잠시 재껴 놓았던 것을 이제 다시 붙드셔서 주님께서 저희 교회에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 합니다! 바로 목장을 통해서 영혼구원해서 제자 삼는것! 이것이 목장의 핵심 가치이므로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VIP 를 섬겨서 영혼구원을 통해 제자 만드는 것에 목자 목녀 그리고 목원들이 하나가 되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할때에 하나님께서 보너스로 성도들간에 깊은 교제와 각 가정마다 놀라운 주님의 축복이 풍성히 넘쳐날 줄 믿습니다! 아무쪼록 부르심에, 예수님의 성품에, 성령 충만함에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그리고 기쁘게 해 드리는 새누리 공동체 식구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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