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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목회자 칼럼

  • Jan 29, 2024
  • 1 min read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와 벌써 저희 교회가 15살이 되었습니다! ^^ 주님의 은혜로 15년전에 바로 이곳 산마테오에 새누리 선교교회를 창립하게 하셨고 이제까지 저희 교회를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은 전적으로 에벤에셀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15년을 뒤돌아 보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축복을 저희 교회에 부어주셨습니다. 어찌보면 한인들이 그리 많치 않은 산마테오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영혼구원과 제자 만드는 교회로 성장하게 해 주셨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고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고난을 통해서 저희 교회가 더 강해지고 성숙해졌음을 깨닫습니다. 정말로 고난은 가장된 축복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여러분! 저의 개인적인 바램과 기도는 15년간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덧입어 앞으로 더욱더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주님의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람이 15 살 먹었다면 이제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고 어느 정도 성장한 청소년으로서 이제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듯이 저희 교회가 이제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좀더 성숙한 모습이 어떤 모습일까요? 바로 올 해 저희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 충만해서 어느 곳에 있든지 예수님의 증인으로써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성숙함은 결국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소원으로써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증인이되어서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과 제자 양육에 앞장서는 모습일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15살 먹은 교회다운 교회 성도다운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효도하는 교회 또한 그런 성도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말 그 동한 인도해 주시고 또한 앞으로도 저희 교회를 축복해 주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저희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에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머리숙여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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