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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목회자 칼럼

“잘될수록 더욱 겸손!”


요즘 저희 교회에 놀라운 축복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저희 교회에 부어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축복이냐고요? 그럼 몇가지를 먼저 말씀드리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영적 가족들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나이를 좀 드신분들, 젊으신 분들 등등 골고루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오시는 한 분 한 분이 너무나 귀한 분들이고 또한 오시게 된 동기들을 알고 보면 정말 기가 막히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요즘 저희 교회에 기도 응답이 잘 이루어 집니다! 예를 들면, 지난 주에 좀 연세가 있으신 장로님께서 운전 면허 갱신에 필요한 눈 검사를 했는데 안경도 새로 바꾸시고 또 시력이 좀 떨어진 관계로 잘 보이질 않아서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산라몬 댁에서 운전해서 저희 교회까지 오시는데 지장이 생길수도 있는 아주 긴급한 상황이 벌어진것입니다. 이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장로님 부부께서 긴급 기도 제목을 목자 목녀님께 내놓으셨고 그러자 목자 목녀님, 초원지기, 저희 부부 그리고 그외에 몇몇분이 정말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며칠후에 재 시험을 보셨는데 정말 기적같이 합격이 되셨습니다! 물론 기도 응답이죠! 이렇듯 엄청난 기도 응답을 직접 경험하신 장로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까지 기도에 대해서 설교도 해 보았지만 이처럼 직접 기도 응답을 체험하니 매우 놀랐습니다!” 라고 간증을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뿐만이 아니라, 요즘 저희 교회에 성령님의 임재가 강하게 임하는데요.. 그 증거가 바로 많은 성도님들의 변화 입니다! 제가 보아도 정말 변화되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실로 놀랐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믿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축복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 너무 감사하면서 또 다른 생각은 겸손해야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축복이 임하고 잘될수록 교만해지기 쉽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교만해져서 내가 잘난줄 알고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일이 안 생기도록 정말 겸손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성경 말씀에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고 하신 것처럼 정말이지 겸손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겸손하다는 것은 말로 또는 생각으로 멈추면 안됩니다. 정말 겸손해지려면 성령님을 간구해야 하며 그렇다면 우리는 예배에 충실해야 하고 말씀과 기도에 전념해야 합니다. 겸손은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찾아 오셔야 하고 그래야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서 낮아질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잘될수록 겸손합시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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