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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목회자 칼럼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기쁨!”


내년 교회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부어주시는 많은  축복들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축복은 역시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 즉 하나님의 일꾼을 만드는 것이기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번 연말에 새로운 초원지기 부부가 임명이 됩니다. 바로 황신웅 목자, 배유나 목녀입니다. 왜 갑자기 새로운 초원지기냐고요?^^ 사실 오래전부터 교회의 미래인 젊은(?) 20-30 대 목자 목녀님들 위주로 새로운 초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들이 있었는데 드디어 때가 되어서 모든 분들의 추천을 받아서 젊은 목장을 인도하는 초원지기로 임명받게 된 것입니다. 황신웅 목자, 배유녀 목녀 부부는 지난 수년간 목장을 충성을 다하여 섬겼고, 많은 열매가 있으면 지금도 목장이 부흥이 되어서 머지않아 목장 분가를 할 예정입니다. 저로서는 교회의 미래을 책임질 젊은 목장들을 위주로 새 초원이 생기게 되어서 무척 기쁘고 또한 큰 기대가 됩니다. 황 목자님 부부를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고 전적으로 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기쁜 소식은 이번에 새로운 집사후보와 권사후보가 결정이 되어서 다음 주일 협의회에서 투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사 후보는 (존칭생략) 황규형, 황신웅 입니다. 명예 집사로 임명되는 분은 김용문 목자입니다. 권사 후보는 (존칭생략) 서영희, 이은주, 윤은채, 유정혜, 황애리 입니다. 명예 권사로 임명되는 분들은 박제니 목자와 배순옥 목자 입니다. 이번에 집사 후보는 시무 집사님들이 추천, 권사 후보는 시무 권사님들이 추천을 해서 최종적으로 집사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후보로 올라오신 한분 한분은 너무나 귀한 분들로서  지난 수년간 교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셨고 여러방면에서 본을 보여주셨기에 뽑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간절한 바람은 다음 주일 협의회때 모든 후보분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만장일치 투표를 받는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을 맞이하여 교회에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축복이 더해져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고 섬김으로 주님앞에 섰을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최고의 칭찬을 듣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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