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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교회는 산마테오에 위치한 가정교회입니다.
교회 안내

[2026.07.05] 교회 소식
•성만찬 오늘 예배중에 있습니다. 준비해 주신 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어 회중 사역자 부임 오늘부터 사역을 시작하는 John Yoo 목사님 내외분을 환영합니다. •안수집사 임직 예배 다음 주일에 두 분의 안수집사 (손영우, Shayan Majlesi) 임직 예배가 2부 예배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 교회의 큰 축제이오니 손님들을 초대하시길 바랍니다. •총목자 모임 오늘 오후 4시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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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inutes ago1 min read
[2026.07.05] “세상에서 가장 큰 복…”
이번 주에 한 권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는 몇 년전부터 남편과 함께 매주 설교 말씀 본문을 외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말씀을 외우다 보니 통곡의 회개가 터져 나오고, 마음이 뜨거워지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화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른 것이 기적이 아니라 이것이 기적이며, 다른 것이 복이 아니라 이것이 진정한 복이라고 하시면서,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매번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권사님의 놀라운 고백을 들으며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성도 여러분은 무엇을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은 복을 주로 건강, 경제적 여유, 성취와 성공 등 눈에 보이는 환경적 요소에 두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유래된 “오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래 사는 것, 재물이 풍족한 것, 건강하고 평안한 것, 덕을 좋아 하는 것,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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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inutes ago2 min read
[2026.06.28] “요놈의 나…”
지난 주중 새벽 설교 본문은 “요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다른 사람을 향한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요놈의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여겨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은혜 가운데 크게 두가지를 나누고자 하는데, 성도님들도 저와 같은 심정으로 “요놈의 나”를 바라보시면 동일한 은혜가 임하리라 믿습니다! “요나”를 통해 받은 첫 번째 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명자”로 불러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사명자란 목회자나 선교사님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요나서를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라”라는 표현히 반복이 되는데, 이를 통해 사명자는 평생 목회하거나 멀리 선교지에 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자가 곧 사명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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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교회 소식
•성만찬 오늘 예배중에 있습니다. 준비해 주신 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어 회중 사역자 부임 오늘부터 사역을 시작하는 John Yoo 목사님 내외분을 환영합니다. •안수집사 임직 예배 다음 주일에 두 분의 안수집사 (손영우, Shayan Majlesi) 임직 예배가 2부 예배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 교회의 큰 축제이오니 손님들을 초대하시길 바랍니다. •총목자 모임 오늘 오후 4시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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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세상에서 가장 큰 복…”
이번 주에 한 권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는 몇 년전부터 남편과 함께 매주 설교 말씀 본문을 외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말씀을 외우다 보니 통곡의 회개가 터져 나오고, 마음이 뜨거워지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화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른 것이 기적이 아니라 이것이 기적이며, 다른 것이 복이 아니라 이것이 진정한 복이라고 하시면서,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매번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권사님의 놀라운 고백을 들으며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성도 여러분은 무엇을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은 복을 주로 건강, 경제적 여유, 성취와 성공 등 눈에 보이는 환경적 요소에 두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유래된 “오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래 사는 것, 재물이 풍족한 것, 건강하고 평안한 것, 덕을 좋아 하는 것,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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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요놈의 나…”
지난 주중 새벽 설교 본문은 “요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다른 사람을 향한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요놈의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여겨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은혜 가운데 크게 두가지를 나누고자 하는데, 성도님들도 저와 같은 심정으로 “요놈의 나”를 바라보시면 동일한 은혜가 임하리라 믿습니다! “요나”를 통해 받은 첫 번째 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명자”로 불러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사명자란 목회자나 선교사님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요나서를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라”라는 표현히 반복이 되는데, 이를 통해 사명자는 평생 목회하거나 멀리 선교지에 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자가 곧 사명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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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소식
주일 예배
*1부 예배 주일 11:30am
2부 예배 주일 1:30pm
주일 1:30pm
화-금요일 6am, 토요일 7am
새벽기도
어린이 예배
주일 1:30pm
청소년 예배
주일 1:30pm
수요일 7:30pm
수요 삶공부
*1부 예배는 2부 예배를 섬기는 분들을 위한 예배입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2부 예배에 오시는 것을 권면해드립니다.
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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