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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목회자 칼럼

  • Jan 29, 2024
  • 2 min read

“후회하는 일을 줄이려면...”


최근에 제가 한 기사를 보았는데요 바로 말기 암을 치료하는 한 유명한 의사가 사람들이 죽을때에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일, 다섯 가지를 종합하여 발표를 한것입니다! 다섯가지 중에서 첫번째 후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입니다. 두번째 후회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번째 후회는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은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는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었습니다.


제가 이 기사를 읽고 많은 부분에서 동의가 되고 또한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 했습니다. 정말 다섯가지 중에서 그 어떤것 하나도 소홀히 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후회는 제가 이미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에 제 자신도 암 환자를 다루는 일을 했을때에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가족 또는 지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지 못해 후회한다는 것을 종종 보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지 두번째 것인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이 새삼스럽게 제 마음에 더 다가왔습니다. 왜냐고요? 뭐 제가 다른 일을 정말 하고 싶은데 목사가 된것을 후회하는 것이 아니고요 단지 제가 목회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 다른 사람들의 생각 또는 의견을 너무 많이 고려(?) 해 주다보니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못할때가 있었다는 것에 대한 후회 입니다. 정말 하고 싶었는데... 그 때 했어야 하는데... 그리하지 못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때에는 정말 하고 싶은 일 가운데 오늘해야 하는일을 내일로 미루었다가 일이 잘못되어서 후회 할 때도 있었구요…


여러분!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로 주님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오케이하면 그냥 하면 되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후회 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꼭 후회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기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특별히 우리는 믿는 사람들로서 오늘에 충실하길 소망합니다! 내일은 아무도 알 수 없기에 오늘 더 사랑하고, 더 섬기고, 더 주님께 충성해서 후회없는 인생들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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