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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목회자 칼럼

  • Feb 13, 2024
  • 2 min read

“하나님을 찾아야 할때가 아닌가요?”


늘 경험하는 바지만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매일 묵상하는 QT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역대하 말씀으로써 유다 왕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축복하시고 또한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주십니다. 특별히 웃시야왕의 이야기 가운데 “그가 하나님을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역대하 26:5) 는 구절이 유난이 눈에 들어왔는데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하나님을 찾지 않을 기간도 있었던것이 분명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을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께서 형통함을 허락하셨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우리 인생의 형통 비결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찾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한 우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형통함과 더불어 우리를 도우신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간절히 구하고 찾고 있습니까? 지금 제 귀에는 모든 성도님들 대답, “그럼요 목사님! 당연하지요!” 라고 들려집니다!^^ 그렇다면 언제 하나님을 찾나요? 물론 많은 경우에 고난과 환난 가운데 주님을 찾습니다. 마치 성경에 나오는 인물인 요셉처럼 그가 감옥에 있었으나 오히려 하나님의 형통케 하시는 능력을 경험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고난을 만났을때에 더욱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사업이 잘 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을 더욱더 찾으시길 바랍니다! 몸에 병이 들었다구요? 정말 하나님을 찾고 매달릴때입니다! 자녀에게 어려움이 왔다구요?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그리고 절실히 구해야 합니다! 고난과 환난 날에도 좌절하지 않고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고 찾고 신뢰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놀라운 축복이요 특권입니다!


더불어 한가지 도전을 드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어렵고 힘들고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찾는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가 또한 잘 될때에도 더욱더 하나님을 찾길 바랍니다! 앞부분에 말씀드린 웃시야 왕은 안타깝게도 나라가 강성해지자 교만하여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 않아서 결국 불행하게 삶을 마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러하기에 항상 주님을 찾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건강할때나 건강하지 않을때나, 부할때나 가난할때나, 좋을 때나 슬플때나, 연약할때나 강성 할때나 늘 하나님을 찾고 신뢰하셔서 주님의 형통함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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