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4.02.25] 목회자 칼럼

  • Mar 10, 2024
  • 2 min read

“1% 수치를 늘리도록 합시다!”


“1% 수치를 늘리도록 합시다!”... 여러분! 무슨 1% 일까요? 재산 상위 1%? 교인 숫자 상위 1%? 그게 아니라 바로 ‘1%’ 는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성도님들 가운데 전도에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전도하는 수치를 말합니다. 즉, 100명 성도가 있다면 전도에 관심이 있는 성도는 10%에 불과하고 그 중에서도 오로지 1%만이 실제로 전도를 한다는 충격적인 수치 입니다. 사실 저도 이 수치를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 주중에 기찬종 선교사님(IMB 선교 전략가이자 트레이너) 께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3일 동안 “선교 전략과 전도 전략” 특강을 해주셨고 그 강의 가운데 알게된 사실입니다. 물론 전도가 많은 분들에게 힘들고 부담스러워 하기에 전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1%에 불과 한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교 전략, 특별히 전도 전략에 초점을 맞춘 특강을 들으면서 1% 수치를 높이도록 노력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강을 통해서 배운 전도 전략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배운 전도 전략 가운데 몇가지 중요한 것을 공유합니다.


첫째로,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무엇보다도 전도 전략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무턱대고 하다보면 열매가 없기에 지치고 포기한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도 전략을 배우면 전도의 효과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에 더 신나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도 전략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전도 전략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저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배워서 실천함으로 앞으로 놀라운 전도의 열매가 맺히길 소망합니다.

둘째로, 전도 전략의 중심에는 복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실제로 말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로 복음은 말로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더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복음을 나두도록 개발했는데 그 프로그램이 “C2C” (비이슬람권)과 “ANY3”(이슬람권) 입니다. 현재 이 두 가지 전도 비법을 사용에서 세계 방방곳곳에서 영혼의 추수가 풍성히 맺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도는 팀으로 같이 움직이는 것이며 그리고 복음 전파의 결과는 우리가 아닌 하나님께 달린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복음을 전파하는 책임이 있는 것이요 결과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지 못합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면 가능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잃어버린 영혼들 (VIP)을 위해 미리 기도함으로 성령님께서 앞서 가셔서 그 분들의 마음을 열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디 저희 교회가 이제 선교 전략을 배우고 실천함으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전도해서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사명을 감당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Recent Posts

See All
[2026.01.11] “두 얼굴을 통해 보는 과거와 미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 신화에 보면 ‘야누스(Janus)’라는 신이 있는데, 이 야누스 신은 ‘시작의 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월을 영어로 January 라고 하는데, 이 January 는 야누스 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야누스 신은 얼굴이 앞뒤로 두 개인데, 뒤의 얼굴은 과거를 보고 앞의 얼굴은 미래를 본다고 합니다. 따

 
 
 
[2026.01.04] “올 해를 뒤돌아 보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 하고 이제 새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의 묵은 것들, 아쉬움, 후회, 상처 등등을 과감히 떠나 보내고 이제 병오년이란 단어가 말하듯이 불의 기운을 가진 말처럼 힘과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추구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는

 
 
 
[2025.12.28] “올 해를 뒤돌아 보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 해 마지막 예배를 드립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엊그제 새 해 첫 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 벌써 훌쩍 한 해를 보내는 끝자락에 와 있으니 말이지요… 오늘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이 예배에 참석하고 계신가요? 아마도 한 해를 돌이켜보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들이 서로 교차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