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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목회자 칼럼

  • Mar 10, 2024
  • 2 min read

“전도를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7가지 사실!”


이번 주중에 한 목녀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지지난 주에 있었던 선교 전략과 전도 전략 3일 특강을 배우고 이제 목원들에게 도전을 했다는 것입니다. 전도 비법을 전수 받았기에 앞으로 실천을 해서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자는 도전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었을때 제 마음에 감동이 왔고 저 또한 더욱 전도에 힘을 써야겠다는 다짐이 다시 한번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로 잃어버린 영혼들이(VIP)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는지 조금 더 알게 되면 더욱 더 효율적으로 전도를 할 것 이기에 스펄전 목사님께서 전도에 대해서 말씀하신 7가지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첫째, VIP 분들은 참된 성도들의 행복한 삶(Happiness)을 보고 예수님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니까 행복하구나 해서 나도 행복해지려면 예수님을 믿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한 VIP 분이 제가 너무 행복해 보인다고 해서 제가 믿는 예수님을 믿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안정된 삶 (security)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언제 죽어도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고 영혼이 평안합니다. 그러나 VIP 분들은 영혼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가지고 평안을 무척 부러워합니다. 셋째, 성도들의 거룩한 삶 (holiness)을 보고 예수님께 나옵니다. VIP 들이 볼때에 예수 믿는 사람들과 자신들의 삶 속에서 절대적 차이인 거룩함을 보면서 예수를 믿고 싶게 된다는 것입니다. 넷째, 성도들이 베풀어준 자비(mercy)에 감사해서 이끌림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상시에 자비를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VIP로 하여금 예수 믿게 되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 기독교가 지니는 합리성(reasonableness)에 이끌립니다. 기독교는 합리적인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합리적인가 아니면 천지가 우연히 생겼다는 것이 합리적입니까?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진화론을 공부해 보면 진화론이 합리적이지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원숭이는 지금 봐도 원숭이고 몇 천 년이 지나가도 여전히 원숭이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읽고 연구할수록 성경만큼 합리적인 책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섯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사 내 죗값을 갚으셨다는 큰 사랑(love)과 일곱째, 성도들이 받는 축복과 특권(privileges)에 이끌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을 만난 사람은 삶 속에서 경험되는 축복과 변화를 통해 예수님을 증거한다는 말입니다.


부디 이제 모두가 전도에 더욱 힘을 써서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인도하는 가정, 목장,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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