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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목회자 칼럼

  • Jan 23, 2024
  • 1 min read

우리 모두하나되어 


하나님께서 지난 주일 본교회 신도사무총회를 한없이 축복해 주셨어요. 총회 투표결과 김태훈 목사님이 100% 찬성으로 (54명) 2 대 담임으로 확정 되었어요. 그리고 뒤이어서 투표한 권목사 원로추대투표에서도 100% 찬성 되었어요. 정말 우리 스스로도 모두 놀랐어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경험하였던 총회였어요.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들을 한마음 되게 하신 것입니다.

총회 전날 끝난 10일 세겹줄 특별 새벽기도회에서도 강한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어요.무엇보다가도 지난 2년 동안 안수집사님들이 한마음 되시어 담임 청빙 및 원로추대를 위해 많이 기도하시며 준비해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끈질긴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들을 돌아보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2대 담임목사 취임식과 원로목사 추대식은 내년 2017년 3월 26일 주일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간 동안도 새포도주의 역사를 위해 우리들을 새 부대로 계속하여 만드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부워지는 때에는 반듯이 마귀도 거세게 일어나 간교하게 사람들을 이간 시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앞으로 1여년 동안 더욱 조심하고 겸손하게 새로운 역사의 길을 준해야 합니다. 마치 침례 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준비 하였듯이 우리들도 새역사의 길을 한마음으로 준비하십시다.

김태훈 목사님은 골든게이트 신학교를 졸업하시면서 본 교회 영어부 목사로 부임하시어 지난 13년을 눈물로 씨를 뿌리셨습니다. 그리고 작년 가을부터 추수가 시작되었어요. 여러 분들이 저에게 질문하셨어요."권목사님은 은퇴 이후에 무얼 하실 작정이십니까? "그러면 저는 "아직 확정된 게 없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주인이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노예인 저에게 아직 분명한 지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에는 두 세가지 가능성이 보여지지만 어느 것도 아직 정해진게 없습니다. 전에 처럼 막판에 가서야 정해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한영혼 위해 마음을 다 바치려고 합니다.                                                    

권영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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