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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1] 목회자 칼럼

  • Jan 23, 2024
  • 1 min read

내적치유 세미나  



하나님께서 진달래꽃 피어나는 3월에 우리들에게 내적치유 세미나를 열어주셨어요. 미리미리 잘 준비해서 각 가정들이 다시 한번 더 꽃처럼 피어나길 바랍니다.


날짜: 3월 11일(금) 저녁부터 13일 주일 까지

강사 : 구자형/구봉숙 선교사

주제: 생명의 샘을 여는 내적치유


개인상담: 미리 신청하시면 개인이나 부부상담을 해 드립니다. 여성인 경우 구봉숙 사모님이 개인 상담 합니다. 사모님은 두 딸의 엄마로서 (60대) 현재 캐나다 교육청 상담관으로 초기 이민자들을 섬기고 있어요.


강사소개: 구자형 목사님은 서울대 공대졸업,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하던 중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병실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남. 1987년 캐나다 뱅쿠버로 이민. 초교파 한인 청소년 사역, Regent College 졸업후 목사안수. 1998년 하와이 와이엠에서 CDTS 수료,벤쿠버 온누리 교회 개척, 현재는 뱅쿠버 내적치유사역원 원장으로 한인, 원주민/인디언, 중국인 교회들과 아시아/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무슬림권 한인선교사님들 위한 치유사역 섬기고 있음.


하나님께서 작년 3월에는 서울의 박태희 원로목사님을 우리들에게 보내시어 각 가정들을 능력으로 회복

시켜 주셨어요. 하나님께서올해는 우리들과 같이 오랜 세월 이민자로 살아가시는 구자형 목사님 내외분을 보내주시네요. 서로 서로 챙기면서 중보기도 하시면서 새부대를 준비하십시다. 하나님의 간절한 기대와 소원은 우리 자신과 가정들이 예수 안에서 참된 삶의 기쁨과 참자유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권영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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