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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목회자 칼럼

  • Jan 27, 2024
  • 2 min read

“어떤 집을 짓고 계신가요? ”


아시는 데로 지난 수요일날 고 전영옥 전도사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유가족들을 격려와 위로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례식 예배에 은혜가 충만했으며 그날 오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장례 예배때에 전했던 말씀을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고 전영옥 전도사님은 돌아가시기 몇주전 부터 저에게 당신이 여러번 꿈을 꾸셨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집이 완성 되었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한복음 14:2 절을 중점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집은 어떤 집인가요? 이 집은 바로 우리가 돌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우리는 이땅에 살고 있지만 이 곳이 본향이 아닙니다. 돌아갈 본향이 따로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 미국으로 이민 왔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정착해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조국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신의 본향에 대한 그리움보다 더 한 그리움이 바로 영원한 본향, 천국을 향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본향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계신 영원한 천국 입니다!


천국은 고통이 없는 영원한 행복한 곳입니다! 성경에서 그 곳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모든 눈물을 우리들의 눈에서 닦아 주실것이며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한다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더 이상 고통이 없고 슬픔이 없고 헤어짐이 없고 죽음도 없는 곳입니다. 예수님이 모든 눈물을 눈에서 닦아 주시는 곳! 바로 영원한 천국 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죄악으로 인하여 고통과 아픔과 죽음이 존재 하지만 천국은 그러한 것들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아버지 집입니다. 따라서 이 집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찾는 영원한 행복, 바로 에덴 동산, 또는 천국은 예수님을 믿을때에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천국은 우리가 죽어야만 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 영원한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이미 우리 마음 가운데에 임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믿는 분들은 이미 천국이 임했기에 어떤 환경도 초월하는 기쁨과 평안이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어떤 집을 짓고 계십니까? 세상의 집이 아닌 예수님을 잘 믿음으로 천국에 영원한 집을 짓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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