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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목회자 칼럼

  • Jan 31, 2024
  • 2 min read

“우리는 영원히 새누리 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부모님 또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 있습니다. 저 또한 제 이름이 그 어느 누구의 이름보다 귀하고 좋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설명드린대로 제 이름 “태훈”, “클” 태에 “공훈” 훈 자로써 “큰 공훈”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 이름 뜻대로 어느곳에 있든지 큰 공훈을 세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이름 덕을 좀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그런데 뜬금없이 제 이름 이야기를 하냐고요? 답을 드리면 같은 맥락으로 교회 이름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요… 저희 교회는 새누리 선교교회 입니다. 정말 이름인 “선교교회” 답게 3 가정의 평신도 선교사님들이 저희 교회를 통해 파송 되었고 그리고 목장을 통해 많은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선교사님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름 값을 한다고 해야 되겠지요!^^


또한 “선교교회” 앞에 붙은 “새누리” 의 의미도 매우 중요합니다. “새롭다”는 의미의 “새”에 “나라”를 의미하는 “누리”를 합하여 '새로운 나라'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 용서 받은 탕자의 심정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지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소중한 이름입니다. “새누리” 가 되었기에 “선교교회” 가 가능한것입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나라가 마음에 임하지 않았으면 선교도 불가능하지요!


“새누리” 란 이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 “새누리” 형제 교회들이 여기 저기에 생기고 있습니다. LA 한인 침례교회가 새로 헌당 예배를 드리면서 교회 이름을 "남가주 새누리교회"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권영국 원로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아르헨티나 교회도 곧 “새누리교회”로 이름을 바꾼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새누리” 가 북가주에 두 개, 남가주에 두 개, 캐나다에 하나, 아르헨티나에 한 개, 한국에 세 개가 됩니다. 형제 들이 생기는 것이고 나아가서 새누리 공동체들이 연합이 되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지금은 연합의 시대 입니다. 나홀로 또는 나혼자 잘되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함께 잘되야 하고 함께 연합을 해야 합니다. 바로 동역을 하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새누리”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회복하고 더욱더 “새누리” 교회로서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들기에 앞장서고 세계 선교에 동참하며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착한 양 착한 목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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