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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목회자 칼럼

  • Feb 13, 2024
  • 1 min read

“2018 NCMC 7대 은혜 뉴스”


오늘이 드디어(?) 2018년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엊그제 새해 첫 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에 1년이 훅하고 지나가 버렸네요… 한 해를 뒤돌아 보면 많은 감사와 더불어 아쉬움 또한 있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올 한해는 어느 때보다 기쁜 일도 많았지만 어려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감사하는 것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입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오늘 이 시간 우리가 함께 예배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2018년에 한 해 저희 교회에 임했던 많은 은혜 가운데 7개를 다음과 같이 뽑아보았습니다.


 7) 저희 교회 구호 신드롬! 바로 “교회다운 교회, 성도 다운 성도” 가 대히트 (?) 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2019년 교회 구호도 기대가 됩니다!^^


6) 목장 분가가 한 번 있었는데 바로 가장 연세가 많으신 이집트 목장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역시 권사님들 파워입니다!^^ 권사님들 화이팅!


5) 장로님과 모든 초원지기가 재헌신의 침례를 받았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NCMC 역사상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초원지기 화이팅!


4) 제가 가정 교회 강사 그리고 부흥 강사로 여기 저기로 불려 다녔던 한 해였습니다. 더욱 겸손히 섬기는 2019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3) 새로운 가족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대인데도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질적 양적 부흥을 경험케 허락하셔서 감사했습니다.


 2) 두 분의 목사 안수와 다섯명의 안수 집사, 두 분의 권사, 두 분의 명예 집사, 두 분의 명예 권사 (도합 13분)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성대하게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임직식이었고 외부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정말 감동을 많이 받은 임직식! 아멘!


1) 많은 아프신 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들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완치되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계속 함께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부디 2019년 새 해도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각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총이 듬뿍 차고 넘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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