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19.01.12] 목회자 칼럼

  • Feb 17, 2024
  • 2 min read

“부르심의 소망을 이루는 한 해!”


지난 주 설교때에 나눈대로 이번 새해에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말씀은 에베소서 1장 18절에 나와있는 ‘부르심의 소망” 입니다! 소망이 없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하지만 소망이 있으면 우리는 삽니다. 소망이 있는곳에 생명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소망 중에 소망이 부르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를 향한 바램과 소원이 바로 부르심의 소망입니다! 아멘!


그렇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말씀의 소망입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인생이 바뀌기에… 신약성경을 5번 읽었을때 인생이 바뀐 분,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다가 운명이 바뀐 분, 로마서 3장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난 분 등등 성경과 그리고 삶 속에서 말씀을 통해 운명이 바꾼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물론 저와 여러분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에 남가주 지역에서 방문하신 느헤미야 52의 6명의 기도 용사들과 함께 말씀 기도를 통해서도 많은 성도님들에게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마음의 치유, 용서의 치유 등등 여러 기적들이 바로 말씀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부르심의 소망은 기도의 소망입니다! 이미 말씀 드린대로 저희 교회에 가장 시급한 것이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요 기도가 3년전에 시작이 되어서 매 금요일마다 하나님께 나아오고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 아닙니까? 특별히 이번 새해에 느헤미야 52 연쇄기도를 통해 기도의 능력을 체험한 성도님들의 간증이 줄을 이었는데 제게 드는 생각은 ‘하나님은 정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기도!’ 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기도를 멈추면 안 되기에 저희 교회가 중보기도 외에 주중에 “말씀기도 모임”을 시작합니다. 진심으로 기도의 불길이 꺼지지 않길 바라며 또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유”를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르심의 소망은 바로 교회가 올바르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가 약하고 부족해도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예수님의 신부요 주님의 몸이기에… 하지만 하나님은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누구보다 원하시고 바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소망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교회가 더욱더 건강해져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기에 올 해도 어느때보다 말씀과 기도에 전념함으로 반드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Recent Posts

See All
[2025.11.30] “오늘의 세대는 어떤 세대인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대 ’라는 말을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식으로 ‘ 세대 ’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시대에 살면서 공통의 의식을 가지는 비슷한 연령층의 사람 전체를 뜻하는 단어로 약 30년을 한 단위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고 말합니다.  보통의 경우로 세대를 구분한다면… 40~50년대 중반까지 산업화 세대 , 50년대 중반~60년 초

 
 
 
[2025.11.23] “매일 감사할 수 있는 비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추수 감사절을 맞이해서 단순히 감사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고 계신지요?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지만 조금 감사하다가 잊어버립니다. 특별히 기도 응답이 되었거나 또는 어떤 좋은 일이 생겼을때,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은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

 
 
 
[2025.11.16] “앗 성경공부 시간에 이런 일들이…”

요즈음 저희 교회에서 성경공부 시간에 은혜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면, 한 성경 공부 시간에 한 학기를 마치고 서로 돌아가면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말씀 공부의 소중함을 고백을 하면서 특별히 한 목자님 부부가 갑자기(?) 하는 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목자 목녀라고 생각합니다. 목자 목녀 하면서 우리의 인생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