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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목회자 칼럼

  • Feb 19, 2024
  • 2 min read

“아 놀라운 새가족 환영회!”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친교후에 새가족 환영회가 있었는데 은혜가 차고 넘쳤기에 몇가지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바이러스 인하여 모든 상황이 어렵고 뒤숭숭함에도 불구하고 새가족 환영회를 할수 있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새가족 환영회를 위해서 수고하신 새가족 부장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함께 동역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진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음식 준비, 데코레이션, 선물준비, 초대장 만들기, 찬양 인도, 영상 준비, 사진 촬영, 음향, 뒷정리 등등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아니하는 곳까지, 그 어느 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섬김의 일을 새가족부의 인도함에 따라 함께 으쌰 으쌰 해서 일을 해냈기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또한 약 1년 전에 저희 교회에 등록하신 한 성도님께서 하신 말씀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바로 이 분의 말씀이, “제가 이 교회에 온지 1년 안에 벌써 3번째 되는 새가족 환영회를 참석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 명의 새로운 성도가 오는 것도 너무 감사한데 매번 새가족 환영회를 할때마다 열 분 이상씩 오시는 교회가 된 것이 큰 자랑거리요 또한 교회에 VIP 가 오셔서 새가족 환영회에 참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교회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말이지요!^^ 할렐루야! 저도 새가족 환영회에 VIP 분들이 있다는 그 자체가 벌써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오신 새가족분들이 모두 다 젊은분들이라고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씀해 주셔서 저희 교회 평균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 은혜(?)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새가족분들중에 VIP 되시는 한 분이 저희 교회가 감사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해, “새누리 교회가 가족 같아서 참 좋아요!” 라고 답변해 주셔서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에 새로 오신 VIP 분이 저희 교회에 와서 느끼는 것이 교회가 가족같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친다고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우리 교회가 가족처럼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세워주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앞에서 이야기 한 처럼 교회는 주님의 식구들입니다! 식구이기에 갈등은 있을 수 있으나 헤어지지 않는 것이 가족이요 또한 교회는 주님의 식구들로써 무엇보다도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가족입니다! 부디 바로 영혼 구원해서 제자 만드는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림으로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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