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0.05.03] 목회자 칼럼

  • Feb 19, 2024
  • 2 min read

“3분짜리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도 변함없이 많은 성도님들의 격려의 메세지를 받았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목사님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성도님들이 기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라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성도님들이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신다고 하니 힘이 부쩍납니다. 우리가 경험한데로 하나님의 자녀에게 기도는 호흡이요 생명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당신의 자녀들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죠! 그렇습니다. 이번 주에 연로하셔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신 몇분의 성도님들의 기도 제목을 중보기도팀과 공유를 했고 또한 성도님들에게도 기도 부탁을 드렸는데 정말로 기적같이 기도 응답이 되어서 위급한 상황에서 안정된 상황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아멘!


이번 주중에 한 분이 제게 기도에 대한 어떤 목사님이 강의하신 내용을 보내주어서 보았는데 여러가지 매우 유익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한국에 대한 것인데요... 한국 땅 덩어리가 얼마나 작은가 하면 전세계 200여국에서 109등이니 정말 좁은 땅덩어리에 석유도 나지 않고 자원도 풍부하지 않은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경제면에서 세계 5위, 무역량은 세계 7위, 아프리카 54 개국의 경제력을 합친것 보다 많은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한국만큼 빨리 경제 대국이 된 나라가 없다고 할 정도면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다는 것입니다.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영적으로는 황폐해졌습니다. 이유는 전에 만큼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기에... 그 결과가 바로 지금 청소년 세대 교회 출석률이 3%가 안된다는 것... 그 말은 한국이 선교지가 되었다는 말이지요. 복음을 들어야 하는, 선교사가 필요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유는 무엇보다 배부르고 등따시다 보니 게을러져서 기도가 멈췄기에…


미국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원래 청교도에 의해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나라가 세웠졌기에 기도하는 나라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으로 누가 보아도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는데 미국도 한국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다는 말입니다. 결과는 참담합니다. 그 중에 한 예가 바로 학교에서 3분 기도를 멈췄었더니 학교 내에서의 총격사건 급증, 10대들의 임신율 급증, 마약 판매 급증 등등 학교가 붕괴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기도하고 성경읽는 것이 허락 되었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기도를 하지 못하게 했더니 안타깝게도 이런 결과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인데 3분의 짧은 기도라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차이는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어려울때이지만 가장 절실하게 회복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성도 여러분! 3분짜리 기도도 놀라운 힘과 능력을 가져올수 있음에 오늘도 주님 앞에 겸손히 간절하게 올려드리는 기도가 멈추지 않는 가정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Recent Posts

See All
[2025.11.30] “오늘의 세대는 어떤 세대인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대 ’라는 말을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식으로 ‘ 세대 ’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시대에 살면서 공통의 의식을 가지는 비슷한 연령층의 사람 전체를 뜻하는 단어로 약 30년을 한 단위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고 말합니다.  보통의 경우로 세대를 구분한다면… 40~50년대 중반까지 산업화 세대 , 50년대 중반~60년 초

 
 
 
[2025.11.23] “매일 감사할 수 있는 비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추수 감사절을 맞이해서 단순히 감사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고 계신지요?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지만 조금 감사하다가 잊어버립니다. 특별히 기도 응답이 되었거나 또는 어떤 좋은 일이 생겼을때,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은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

 
 
 
[2025.11.16] “앗 성경공부 시간에 이런 일들이…”

요즈음 저희 교회에서 성경공부 시간에 은혜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면, 한 성경 공부 시간에 한 학기를 마치고 서로 돌아가면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말씀 공부의 소중함을 고백을 하면서 특별히 한 목자님 부부가 갑자기(?) 하는 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목자 목녀라고 생각합니다. 목자 목녀 하면서 우리의 인생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