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4.01.14] 목회자 칼럼

  • Mar 10, 2024
  • 1 min read

“10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성경적으로 10이란 숫자의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 한 유명한 성경 신학자의 말을 빌리면, “‘10’이란 수는 어떤 것의 ‘충만, 완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담고 있는 창세기 1장엔 ‘God said’란 문구가 10번 나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God said:하나님이 말씀하시다’란 문구가 창조 사역 개요를 담고 있는 1장에 10번 나온다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10’에 대한 이런 개념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 곳곳에서도 보이는 진리입니다. 사람은 각 손과 발에 5개의 손(발)가락이 있고 두 손(발)에 10개의 손(발)가락으로 완전합니다. 숫자는 0-10까지 한 세트를 이루고 10이 되었을 때 다시 1부터 돌아가 반복합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의 끝(충만함)이 이르고 심판이 이르렀던 노아는 아담의 10대손입니다. 이집트에 내려진 10개의 재앙이 심판의 충만함을 나타낸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5계명씩 두 판에 나뉘어 십계명으로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성소도 10개의 휘장, 10개의 기둥, 10개의 받침등으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에서 나오는 10의 숫자는 ‘충만, 완전’을 뜻합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10의 숫자를 이야기 할까요?^^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지난 주 총목자 모임에서 이번 주일 부터 주일 예배 시작하기 전 오후 1시 부터 1시 10분까지 ‘10분 집중 기도’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래전 부터 여러 성도님들이 제게 예배전에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말씀하셔서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 성도님들을 상대로 하기로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일 오후 1시까지 오셔서 10분간 집중에서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예배를 섬기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하면 분명 하나님의 충만하고 풍성한 예배의 축복이 임하는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해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게 주신 호세아 6:3절 말씀, “힘써 여호와를 알자!”인데 힘써 하나님을 알려면 무엇보다도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때 외면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올해 모두가 ‘10분 기도’에 동참함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며 더욱 행복하고 보람된 인생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Recent Posts

See All
[2025.11.30] “오늘의 세대는 어떤 세대인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대 ’라는 말을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식으로 ‘ 세대 ’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시대에 살면서 공통의 의식을 가지는 비슷한 연령층의 사람 전체를 뜻하는 단어로 약 30년을 한 단위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고 말합니다.  보통의 경우로 세대를 구분한다면… 40~50년대 중반까지 산업화 세대 , 50년대 중반~60년 초

 
 
 
[2025.11.23] “매일 감사할 수 있는 비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추수 감사절을 맞이해서 단순히 감사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고 계신지요?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지만 조금 감사하다가 잊어버립니다. 특별히 기도 응답이 되었거나 또는 어떤 좋은 일이 생겼을때,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은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

 
 
 
[2025.11.16] “앗 성경공부 시간에 이런 일들이…”

요즈음 저희 교회에서 성경공부 시간에 은혜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면, 한 성경 공부 시간에 한 학기를 마치고 서로 돌아가면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말씀 공부의 소중함을 고백을 하면서 특별히 한 목자님 부부가 갑자기(?) 하는 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목자 목녀라고 생각합니다. 목자 목녀 하면서 우리의 인생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