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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목회자 칼럼

  • May 18, 2024
  • 2 min read

불행이 행복으로 바뀌었네요


목사님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아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만 은혜받았는가 했는데 예배가 끝나자 참석한 많은 목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매우 감동적인 설교였다고 칭찬히 자자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처럼 큰 감동을 받았냐구요?^^ 목사님의 말씀의 핵심은 “행복”에 관한 것으로 다음과 같이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행복하려면 과거에서 감사할 일을 건지라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과거를 회상하면서 아쉬운 것들 또는 불평 거리들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목사님께서 자신이 동료 목사님들을 만나면 교회와 목회의 힘든 이야기들을 하면서 성도들에 대한 불평을 늘어 놓기가 일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목회가 행복하고는 거리가 먼 괴로움과 고통 그 자체였는데 어느날 시편을 묵상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불평 보다는 감사한 것을 건지라는 강한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실제로 그 말씀에 순종을 해서 실천을 해보니 놀랍게도 자신의 마음 가운데 감사가 생기기 시작했고 속을 썩이던 성도 조차에게도 고마운 마음이 생기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자신은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고 고백을 한 것입니다!^^


둘째,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붙들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윗은 10년동안 사울을 피해 도망다녔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기에 피를 말리는 10년간의 도피 생활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놀랍게도 다윗의 불평을 찾아 볼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요셉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형들을 나중에 다시 만났을때에 불평하거나 또는 복수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다윗과 요셉의 공통점은 고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자신의 믿음과 인격을 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불들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다윗과 요셉에게 그러한 고난의 시간이 없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믿음이 본이 되는 다윗과 요셉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셋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과 응답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라는 것입니다. 설교 말씀하신 목사님의 경우는 시편 23편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를 매일 새벽 눈을 뜨자 마자 외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기에 어떤 상황이 와도 두려움이 아닌 평안이 있다는 놀라운 간증의 말씀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행복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요 궁극적으로 믿음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감사할 조건은 여전히 많은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주관자 되심을 신뢰한다면 분명 누구도 빼앗가 갈 수 없는 행복이 가득할 것 입니다. 부디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감으로 행복을 누리는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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