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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부흥의 산지를 점령합시다!

  • Feb 15
  • 2 min read

Updated: Feb 21

지난 주중에 베이지역 남침례교회 목회자 모임을 위하여 동부에서 목회를 잘하시고 최근에 은퇴하신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저를 포함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고 성도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 함께 공유합니다.

 

먼저 강사 목사님께서 한국과 더불어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 교회들이 하락하고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하박국 3장 1-5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흥을 소망하라!”라는 제목으로 호소력 있는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아무리 암담한 상황이라도 우리는 여전히 교회와 가정의 부흥을 소망할때에 진정한 회복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흥을 경험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세가지가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부흥의 출발은 회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잘못된 죄와 행동을 먼저 회개를 해야 부흥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없는 부흥은 없습니다. 회개없는 회복은 없습니다. 지난 주 설교에서도 야곱의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가 임할때 죄인인 인간의 첫번째 반응은 철저한 회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존재론적 절망감을 느끼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처절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흥의 시작인 것이지요.  두번째로, 참된 부흥은 성령충만할때에 가능합니다. 성령충만할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남으로 부흥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충만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세가지 D”로서, “Desire, Deny Yourself, Daily dependence on the Holy Spirit”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성령 충만함을 갈망해야 하며, 자신을 부인하고, 매일 성령님을 의지할때 성령충만함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진정한 부흥은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전도에 힘써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통계를 보면 예수 믿은 후 3년이 되면 불신자를 친구로 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도의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의도적으로 불신자를 만나야 하고 전도를 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올 해 저희 교회 표어가,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로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간절히 소망하며 정복해야 하는 것이 바로 부흥의 산지인 것입니다. 부디 앞에서 언급한대로 회개를 통하여, 성령충만함으로,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진정한 부흥을 경험하는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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