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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미운 오리새끼의 파워”

  • Apr 5, 2025
  • 2 min read

우리가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고난을 만날때 고난이 주는 중압감으로 인하여 신앙생활을 포기하거나 심지어는 인생을 포기하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인데 그렇다면 주님을 믿는 자녀로서 어찌보면 피해갈 수 없는 인생의 문제나 고난을 만날때 어떻게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해답은 다음 이야기를 읽으시면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덴마크의 어느 마을에 한스라는 아이가 배우가 되기 위해서 배우학교에서 무용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한스는 훌륭한 배우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한스의 무용담당 교사는 날마다 한스를 심하게 꾸짖었고, 한스는 친구들로부터도 따돌림을 당하게 되어 외톨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어린 한스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이었습니다. 아무도 함께 어울려주지 않아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한스는 혼자 앉아 여러 가지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런 상상을 했습니다.  '어느 따스한 봄날 어미 오리가 품고 있는 알에서 드디어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다른 오리 새끼들과는 전혀 다른 새끼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새끼는 외모가 다른 것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다른 오리 새끼들이 그를 다 싫어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많은 세월을 멸시 천대를 받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그 호수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개와 털을 가진 백조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보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제야 미운 오리새끼는 자신이 우아한 백조라는 것을 알고 행복해졌습니다.'그는 그 후에 그 이야기를 써서 왕립극장에 보냈고 이 이야기는 "미운 오리새끼"라는 제목으로 전 세계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로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난을 만나서 좌절을 경험하고 고통가운데 신음하고 있을때 다시 힘을 얻고 일어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내가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알려면 창조주 하나님이시요 구원자이시요 인생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날때에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며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의 아들 요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셉은 17세의 어린 나이에 하나님의 꿈을 꾸었지만 그 이후 13년간의 나날들은 고난 그 자체였습니다.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종으로 팔려가게 되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까지 가게 됩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의 꿈과 거리만 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요셉이 인생을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 분명 그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로써 부디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있는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믿음으로 살아감으로 인생 가운데 만나는 고난과 역경을 뚫고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 갈망하는 자 김태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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