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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목회자 칼럼
“축복된 목장 분가의 좋은 예…” 오늘은 제가 목사로서 보람을 느끼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목장 분가가 있기에 그렇지요!^^ 목장 분가는 목장의 열매입니다. 목자 목녀님을 위시해서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열심히 섬기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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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19] 목회자 칼럼
“칭찬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 제가 요즘 많은 것이 감사한데 그 중에 하나가 많은 성도님들 (최근에 오신 분들도 포함)께서 교회 칭찬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새누리 교회에 와서 구원받았습니다” “아무개가 이 교회에 와서 믿음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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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12]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근접한 사랑…” 한 설문 조사에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있었는데 1등으로 뽑힌 이름이 다름아닌 “엄마” 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아빠”라는 이름은 톱 10에도 들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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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05] 목회자 칼럼
“그때 그 김밥!” 저는 어렸을적 초등학교를 할머니 댁인 강원도 시골에서 6년간 다녔습니다. 강원도 인제라는 동네로써 정말 시골이었습니다. 보통 그 당시에 먹는 음식이 보리, 감자, 옥수수등등 이었습니다. 정말 강원도 감자 바위란 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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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1 min read
[2019.04.28] 목회자 칼럼
“너무 바빠서 죄 지을 시간이 없어요!” 이번주 성경 공부중에서 아주 흐뭇하고 복된 일이 있어서 성도 모든 분들과 공유하기 원합니다. 바로 감사 제목을 나누는 중에 한 성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요즈음 골똘히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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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21] 목회자 칼럼
“고난을 체휼함으로…” 여러분은 고난 주간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고난 주간이 올때마다 걱정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고난 주간을 연례 행사 또는 종교적 의례 정도로 여기고 십자가의 고난을 전혀 체휼하지 못하고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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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14] 목회자 칼럼
“불쌍한 아버지…” 지난 주말에 어머님 장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매우 무거웠습니다. 아니 발걸음을 떼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혼자 되신 아버님을 놓고 와야 했기에 그렇습니다. 물론 아버님이 혼자 되셔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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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07] 목회자 칼럼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면서…” 저희 어머님이 지난 주 4월 2일에 모든 가족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평안하게 소천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마지막 숨이 멎는 순간 제 마음에는 희비가 교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더 이상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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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3.31] 목회자 칼럼
“기도 했더니 VIP 전도할 기회가 확 늘어나네요!” 이번 부흥회에 강사로 오신 최영기 목사님은 정말 귀한 목사님이십니다. 왜 귀한 분이냐면 진정으로 잃어버린 영혼 (VIP) 를 사랑하시는 분이기에 그렇습니다. 제가 여러번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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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3.24] 목회자 칼럼
“목장이 기다려져요!!!” 이번주에 한 목장을 방문했는데 목녀님에 저에게 하시는 말씀, “목사님! 제 남편 (목자)은 이 목장 모임을 정말 기다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제 마음 가운데 큰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에 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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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17] 목회자 칼럼
“정말 상처가 되고, 속상하고, 억울할때…” 엊그제 금요 새벽 기도를 마치고 이메일을 확인해 보니 새벽 3시경에 한 목자님에게서 온 이메일을 보게되었습니다. 일단 새벽 3시라면… 너무 이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메일을 열었습니다. 이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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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10] 목회자 칼럼
“생명의 주관자는 역시 하나님!” 지난 월요일 아침에 어머님께서 다시 위독해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그날 밤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아내와 함께 텍사스에 갔습니다. 이미 그 전 주에도 위중한 상태였지만 회복이 되신것은 아직 까지 저희 식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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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03] 목회자 칼럼
“절박한 상황을 바꾸시는 하나님!” 지난 화요일에 텍사스 있는 여동생에게서 급한 메세지가 왔습니다. 엄마가 위독한데 장남인 제가 뭐하고 있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메세지가 끝나자 마자 한국에 있는 사촌 누나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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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2.24] 목회자 칼럼
“잘될수록 더욱 겸손!” 요즘 저희 교회에 놀라운 축복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저희 교회에 부어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축복이냐고요? 그럼 몇가지를 먼저 말씀드리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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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2.17] 목회자 칼럼
“말씀대로 산다는 의미…” 우리는 크리스찬으로써 거의 매일 정말 귀에 닳도록 듣는 것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살아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 말씀에 순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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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2.10] 목회자 칼럼
“연어와 영원한 본향과의 관계” 지난 주일 새신자 테이블에 식사와 더불어 교제를 나눈 부부가 있었는데 바로 저희 교회 김동주 형제님의 부모님들로써 알래스카에 사시는데 이제 갓 한달 넘은 손자를 보시러 방문하신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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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2.03] 목회자 칼럼
“저희 교회는 목자 양성소 입니다!” 최근에 어떤 목자님 부부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목녀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제 남편이 목자가 된 이후로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목자된 것이 아마도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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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1.27] 목회자 칼럼
“행복해 보이시네요!” 요즘 종종 만나분들이 저에게 “목사님 행복해 보이시네요!” 라는 말을 합니다. 원래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즘 더 행복해 보인다는 말이겠지요. 왜 그럴까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다른 것보다도 제가 작년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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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1.20] 목회자 칼럼
“16살 먹은 교회” 오늘이 저희 교회 16주년 창립기념일입니다! 벌써 16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어느덧 이제 16 살 먹은 교회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게 드는 생각이 제가 16살 먹었을때 어떠했지라는 것입니다. 16살때에 저는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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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1.13] 목회자 칼럼
“산상 기도에 꼭 오세요!” 신년을 맞이하여 나의 나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날을 뒤돌아 보면 하나님은 저에게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고 특별히 목회자로써 준비시키기 위해서 훈련을 많이 시키셨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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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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