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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목회자 칼럼
“출장 같은 인생!” 출장 같은 인생! 지난번 3월 부흥회 강사님으로 오셨던 최영기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이 말이 요즈음 종종 제 마음속에 떠오릅니다. 특별히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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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30] 목회자 칼럼
“변수옥 전도사님의 은퇴 소식”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아쉽게도 변수옥 전도사님의 은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정년에 담임목사를 비롯해서 안수 집사님등 공식적인 직분 (초원지기, 목자, 목녀 등 목양 사역과 부장님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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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23] 목회자 칼럼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아닌 섬김의 대상!” 여러분은 혹시 누군가를 정말 따랐고 신뢰했는데 예상치 않게 그 사람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거나 시험에 든적이 있으신지요? 아마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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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16] 목회자 칼럼
“왠 금요 저녁 예배???” 약 2년 반전에 영어부 사역을 마치고 한어부 목회를 시작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거룩한 부담을 주신것이 바로 금요 저녁 예배를 시작하는 것 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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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09] 목회자 칼럼
“왠 새벽기도???” 요즘은 그런 일이 없지만 전에 새벽기도 하다가 가끔 놀랄때가 있었는데요.. 다름아닌 한참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물체(?)가 나타난 것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눈을 살짝 떠서 뒤를 돌아보면 왠 키가 큰 백인 분이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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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02] 목회자 칼럼
“아주 귀한 한 분을 소개합니다!” 오늘 제가 귀한 한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에 저희 교회 새로오시는 분들께서, “아 바로 이분이 ㅡ이시군요!” 라고 하시기가 일쑤이고 심지어는 저희 교회 상당히 오래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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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26] 목회자 칼럼
“축복된 목장 분가의 좋은 예…” 오늘은 제가 목사로서 보람을 느끼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목장 분가가 있기에 그렇지요!^^ 목장 분가는 목장의 열매입니다. 목자 목녀님을 위시해서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열심히 섬기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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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19] 목회자 칼럼
“칭찬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 제가 요즘 많은 것이 감사한데 그 중에 하나가 많은 성도님들 (최근에 오신 분들도 포함)께서 교회 칭찬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새누리 교회에 와서 구원받았습니다” “아무개가 이 교회에 와서 믿음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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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12]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근접한 사랑…” 한 설문 조사에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있었는데 1등으로 뽑힌 이름이 다름아닌 “엄마” 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아빠”라는 이름은 톱 10에도 들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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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5.05] 목회자 칼럼
“그때 그 김밥!” 저는 어렸을적 초등학교를 할머니 댁인 강원도 시골에서 6년간 다녔습니다. 강원도 인제라는 동네로써 정말 시골이었습니다. 보통 그 당시에 먹는 음식이 보리, 감자, 옥수수등등 이었습니다. 정말 강원도 감자 바위란 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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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1 min read
[2019.04.28] 목회자 칼럼
“너무 바빠서 죄 지을 시간이 없어요!” 이번주 성경 공부중에서 아주 흐뭇하고 복된 일이 있어서 성도 모든 분들과 공유하기 원합니다. 바로 감사 제목을 나누는 중에 한 성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요즈음 골똘히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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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21] 목회자 칼럼
“고난을 체휼함으로…” 여러분은 고난 주간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고난 주간이 올때마다 걱정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고난 주간을 연례 행사 또는 종교적 의례 정도로 여기고 십자가의 고난을 전혀 체휼하지 못하고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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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14] 목회자 칼럼
“불쌍한 아버지…” 지난 주말에 어머님 장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매우 무거웠습니다. 아니 발걸음을 떼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혼자 되신 아버님을 놓고 와야 했기에 그렇습니다. 물론 아버님이 혼자 되셔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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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4.07] 목회자 칼럼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면서…” 저희 어머님이 지난 주 4월 2일에 모든 가족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평안하게 소천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마지막 숨이 멎는 순간 제 마음에는 희비가 교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더 이상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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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3.31] 목회자 칼럼
“기도 했더니 VIP 전도할 기회가 확 늘어나네요!” 이번 부흥회에 강사로 오신 최영기 목사님은 정말 귀한 목사님이십니다. 왜 귀한 분이냐면 진정으로 잃어버린 영혼 (VIP) 를 사랑하시는 분이기에 그렇습니다. 제가 여러번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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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3.24] 목회자 칼럼
“목장이 기다려져요!!!” 이번주에 한 목장을 방문했는데 목녀님에 저에게 하시는 말씀, “목사님! 제 남편 (목자)은 이 목장 모임을 정말 기다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제 마음 가운데 큰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에 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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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17] 목회자 칼럼
“정말 상처가 되고, 속상하고, 억울할때…” 엊그제 금요 새벽 기도를 마치고 이메일을 확인해 보니 새벽 3시경에 한 목자님에게서 온 이메일을 보게되었습니다. 일단 새벽 3시라면… 너무 이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메일을 열었습니다. 이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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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10] 목회자 칼럼
“생명의 주관자는 역시 하나님!” 지난 월요일 아침에 어머님께서 다시 위독해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그날 밤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아내와 함께 텍사스에 갔습니다. 이미 그 전 주에도 위중한 상태였지만 회복이 되신것은 아직 까지 저희 식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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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3.03] 목회자 칼럼
“절박한 상황을 바꾸시는 하나님!” 지난 화요일에 텍사스 있는 여동생에게서 급한 메세지가 왔습니다. 엄마가 위독한데 장남인 제가 뭐하고 있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메세지가 끝나자 마자 한국에 있는 사촌 누나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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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9.02.24] 목회자 칼럼
“잘될수록 더욱 겸손!” 요즘 저희 교회에 놀라운 축복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저희 교회에 부어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축복이냐고요? 그럼 몇가지를 먼저 말씀드리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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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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