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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목회자 칼럼
“또 한번의 Blank Check 를 허락하소서!” 제가 2년전 이 맘때에 한어부 담임 목회를 시작하면서 모든 리더분들께 하나를 부탁드렸는데 그것은 저에게 “’Blank Check’ 를 2년 동안 주십시오!” 였습니다. 그 부탁을 드렸을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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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2.30] 목회자 칼럼
“2018 NCMC 7대 은혜 뉴스” 오늘이 드디어(?) 2018년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엊그제 새해 첫 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에 1년이 훅하고 지나가 버렸네요… 한 해를 뒤돌아 보면 많은 감사와 더불어 아쉬움 또한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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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1 min read
[2018.12.23] 목회자 칼럼
“성탄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돌릴수 있을까요?” 몇일 전에 목사님들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도 하고 또한 크리스마스 예배와 축제를 어떻게 준비할것인가를 서로 나누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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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2.16] 목회자 칼럼
“저희 교회에 전도 열풍이 불고 있어요!” 정말 세월에 빨리감을 실감합니다… 엊그제 첫 새해 예배를 드린것 같은데 벌써 12월 끝자락에서 성탄을 기뻐하며 새 해를 기다리게 되었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12월에 한 해를 뒤돌아 보니 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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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2.09] 목회자 칼럼
“하나님을 찾아야 할때가 아닌가요?” 늘 경험하는 바지만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매일 묵상하는 QT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역대하 말씀으로써 유다 왕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축복하시고 또한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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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2.02] 목회자 칼럼
“아내가 아프면서 경험한 소중한 체험들…" 지난주 목자실에도 올렸지만 아내가 지지난주에 허리를 다쳐서 처음에는 꼼짝도 못했고 의사가 특별한 약이나 방법은 없고 그냥 쉬면 회복이 될터인데 짧게는 2주 길게는 8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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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1.25] 목회자 칼럼
“왠지 우울한 추수 감사절 한 주를 보냈어요…” 이번 한 주는 왠지 우울한 한 주였어요. 추수감사절 한 주였기에 어느 주 보다 기쁘고 행복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왠지 우울했습니다. 왜 그랬냐고요? 성도님들이 궁금해 하실까봐 나누겠습니다 첫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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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1.18] 목회자 칼럼
“벌써 추수감사절이네요…” 오늘이 벌써 추수감사절이라니... 엊그제 1월 첫주일 예배를 드린것 같은데 벌써 11월 셋째주인 추수 감사절이 되었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감이 실감이 납니다. 그런데 그런 빠른 세월 가운데 우리가 놓치기 쉬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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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1.11] 목회자 칼럼
“임직식 예배에서 놀란 일들…” 이번 한주간은 지난 주일 임직식 예배에서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참석 했던 많은 분들이 임직 예배가 너무 은혜스러웠고 좋았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임직식 예배에서 크게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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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1.04] 목회자 칼럼
“드디어 임직식 예배가…” 드디어 우리 모두가 기다렸던 임직 감사 예배가 오늘 주일에 이루어 집니다! 목사 안수 2분, 안수 집사 5분, 권사 2분, 명예 집사 2분, 명예 권사 2분 해서 모두 13분이 임직을 받습니다. 제가 지난 몇달 임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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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0.28] 목회자 칼럼
“반전 중에 반전은 역시…” 이번주 주중에 있었던 한 성경공부는 시작부터 끝까지 눈물 바다였습니다. 원래 그러려고 했던것이 아닌데… 감사 제목을 나누다가 한 자매분이 자녀 문제를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어려움을 호소하게 되면서 눈물을 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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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0.21] 목회자 칼럼
“콩코드 침례교회 목자 목녀 수양회를 인도하면서” 지금 목자실을 써내려 가고 있는 시간은 토요일 낮 1시… 바로 어제밤 (금요일) 부터 이곳 Mill Valley 지역에 위치한 수양관에서 시작된 콩코드 침례교회 목자 목녀 수양회가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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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0.14] 목회자 칼럼
“우리 함께 2세 사역에 더욱더 전념해요!” 지난 주 화요일날 베이 지역에서 하루에 걸친 좀 특이한 모임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한인 1, 2, 3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어떻게 하면 세대 간에 갈등을 줄이고 하나가 되어서 주님의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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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10.07] 목회자 칼럼
“콩코드 침례교회에서 특새 말씀을 전하면서” 엊그제 금요 새벽에 콩코드 침례교회에서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오고가는 길에 느낀 몇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저희 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 가운데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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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1 min read
[2018.09.30] 목회자 칼럼
“다음에 하지 뭐" 우리는 종종 오늘일을 내일로 미룹니다. “내일 하지 뭐” 또는 “다음에 할게” 라고 합니다. 저도 아내가 어떤 일을 하라고 촉구 할때에 “다음에 할게”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낭패를 볼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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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09.23] 목회자 칼럼
나바호 목회자 부부 영성 수련회를 마치면서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각은 금요일 밤 11시...이제 막 3일간의 나바호 목회자 부부 영성 수련회를 마치고 제 숙소로 돌아와서 지난 3일간 여정을 뒤돌아 보며 느꼈던 것을 성도님들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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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09.16] 목회자 칼럼
“저 나바호에 또 가요!” 저희 어머님은 저에게 거의 매주 전화를 걸어주시고 목회에 대한 조언과 더불어 기도를 해주십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번 주는 저에게 이틀 연속 전화 하시면서 뜬금없이 “얘야 하나님께서 선교를 매우 기뻐하신다! 선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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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09.09] 목회자 칼럼
“가장 티가 나지 않는 섬김!” 교회의 사역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일이기에 정말 다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돌을 들어 사용하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같이 부족하고 흠이 많은 사람을 사용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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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09.02] 목회자 칼럼
“아버지의 권위!” 이번 주에 성도님 한분이 아드님과 2주간 여행을 떠나신 것을 보면서 저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어엿한 성년인데 아버지랑 단둘이 (엄마는 제외!^^) 그것도 아들이 먼저 요청했고 모든 것을 계획해서 아버지랑 단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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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2018.08.26] 목회자 칼럼
“꼭 물어보세요!” 어떤 것에 대하여 혹시나해서 물어 보았다가 예상외로 득을 본적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당연히 물어보았어야 하는데 물어보질 않아서 손해를 경험하신적은 있으신지요? 아마도 있으실것 같은데 저도 그런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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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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