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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목회자 칼럼
“모든 것에 때가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번 주중에 결혼식이 있었고 그 다음날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리 뵈어도 꽤 많은 결혼식과 장례식을 집례도 했고 참석도 했지만 이렇게 연속으로 결혼식과 장례식을 집례를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어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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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23] 목회자 칼럼
“원치 않는 쉼…” 원치 않는 쉼…. 바로 지금 저의 상황… 모두가 아시다시피 제 아내가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오는 것을 출발로 해서 제가 다음으로 그리고 제 딸까지도 의리(?) 있게 모두가 양성 반응이 나와서 온 가족이 집에서 조용히 쉼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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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16] 목회자 칼럼
“다음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데…” 최근에 한 지인이 자신의 직장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는 당장 승진의 기회가 잘 보이질 않는데 갑자기 아는 친구로부터 다른 회사에 더 좋은 조건의 자리가 생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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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09] 목회자 칼럼
“어느새 19살이 되어버린 교회!” 오늘이 저희 교회 창립 19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정말 지난 19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뒤를 돌아보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요즘 “은혜” 찬양 곡의 가사처럼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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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02] 목회자 칼럼
“회복되고 부흥케 하소서" “역경 뚫고.... 솟구치는 새 희망! 역경과 고난을 뒤로 하고 마침내 극복이다! 2022임인년 새해 오라, 신새벽의 희망으로!” 라는 문구가 신년 특집 한국 일보에 실려는데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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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2.26] 목회자 칼럼
“아쉽고도 감사한 2021년을 떠나 보내면서…” 다사다난했던 신축년 2021년이 저물고 임인년 2022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세월의 빠름이 실감이 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한 해가 휙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에게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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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2.19] 목회자 칼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 제가 어르신들 앞에서 죄송하지만 조금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입맛인 것 같습니다!^^ 입맛이 예전과 확실히 다릅니다! 예를 들면 전에는 정말 매 식사 때마다 찾는 것이 고기였고 채소나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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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2.12] 목회자 칼럼
“상대방 중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동부 뉴저지에 위치한 사랑의 글로벌 비전교회에 부흥 집회를 인도하려 집사람과 함께 수요밤 늦은 시간에 비행기를 탔습니다. 밤새도록 가는 비행기였고 도착시간이 다음날 아침 7시인데 놀랍게도 비행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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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2.05] 목회자 칼럼
“사랑하는 부모님을 떠나 보내면서…” 한국에 계신 정경애 권사님의 아버님께서 엊그제 향년 94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정 권사님께서 아버님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하셔서 무척 서운해 하셨지만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지난 주에 아버님이 위독해 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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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1.28] 목회자 칼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한 해를 뒤돌아 보니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한 일들이 있어서 함께 공유합니다. 무엇보다도 올 한해도 여전히 판데믹 가운데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히려 그 가운데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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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1.21] 목회자 칼럼
“달라스 방문 경험으로 인한 소중한 깨달음!” 지난 주 달라스 제자 침례교회 집회 인도차 달라스를 방문하면서 몇가지 느끼게 된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로 지나치게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의 모습에 우려가 됩니다. 달라스를 방문할 때마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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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1.14] 목회자 칼럼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지난 주에 드디어(?) 수요 말씀 기도회가 종강이 되었습니다. 두 달 쉼을 가진 후에 내년 2월달에 다시 개강할 계획 입니다. 앞으로 학기 식으로 해서 여름과 겨울에 쉬고 봄학기와 가을 학기로 나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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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1.11.07] 목회자 칼럼
“분노를 조절할 수 있어요!” 여러분 혹시나 이런 예화를 들어보셨나요? “징기즈칸이 사냥에 나갔습니다. 그는 사냥을 할 때 아주 영리한 매 한 마리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하루종일 숲을 헤매던 칭기즈칸은 심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머리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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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31] 목회자 칼럼
“안수 기도 받으세요!!!” 지난 주에 하와이 백향목 교회를 성도님들의 기도에 힘입어서 한 마디로 “대박”을 터뜨리고 돌아왔는데^^ 그 흥분과 기쁨은 여전히 제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데로 이번 부흥회 기간을 통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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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24] 목회자 칼럼
“죽기 5분전까지 섬기다가…”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하와이 입니다!^^ 하와이 백향목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김덕환 목사님 초청으로 이곳에서 부흥회를 이끌고 있는 중입니다. 김덕환 목사님은 원래 스페인에서 선교사님으로 섬기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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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17] 목회자 칼럼
“비전의 파워가 이 정도일 줄이야…!”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서 저희 교회에서 비전 캠프가 열렸습니다. 베이지역과 세크라멘토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대부분이 한국분이 아닌 외국분들이라는 사실에 제가 크게 놀랐습니다. 저희 교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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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10] 목회자 칼럼
“신앙착각???” 미국의 전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자식 중 유일한 아들이 존 F. 케네디 주니어인데 그의 아버지가 암살될때에 주니어의 나이는 겨우 3살이었습니다. 미남으로 유명한 아버지와 우아한 어머니 덕택에 존 F. 케네디 주니어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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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03] 목회자 칼럼
“자족하는 마음이 부어졌습니다!” 조지아 주에서 가정 교회를 하고 계신 친한 목사님 한 분이 지난 월요일에 갑자기 베이 지역을 방문하셨기에 함께 만나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몇 년전에 거의 문 닫게 된 교회에 부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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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26] 목회자 칼럼
“시기와 질투를 극복하려면…” 제가 제 집사람과 함께 지난 주에 올랜도 비전 교회가 주최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참 좋았다고 했는데 특별히 마지막 예배에서 휴스턴 서울 교회 담임이신 이수관 목사님께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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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19] 목회자 칼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면…” 이번 주에 저희 부부가 플로리다 올랜드 비전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5년만에 그리고 제 집사람은 11년만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그런지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참석한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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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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