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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목회자 칼럼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자유, 돈, 건강 등등...의 답들이 나올것 같은데 물론 다 소중한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관계”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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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23] 목회자 칼럼
“사랑을 듬뿍 받고 목회하는 행복한 목사!” 이제까지 선배나 동료 목사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대부분 하는 말이 “목회는 고난이요 고통이요 가장 힘든 길이다!” 라는...목회는 행복한 것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는 뉘앙스의 이야기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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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16] 목회자 칼럼
“기도 응답이 안 되어도 계속 기도해야 하는 이유!” 이번 주에 마사 선교사님께서 저희 교회를 방문 해주셔서 무척 반갑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 선교사님들을 알고 있지만 그 중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어올 정도록 제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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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09] 목회자 칼럼
“이 바보야 좀더 일찍 말하지!” 최근에 최영기 목사님께서 사모님을 여의시고 집 정리를 하시면서 “아내가 날 더 좋아했답니다” 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함께 공유합니다. 최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사모님이 살아 생전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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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02] 목회자 칼럼
“잊어버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최근에 연세가 드신 권사님 한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권사님께서 요즘 기억력이 약해지는지 자꾸 잊어버린다고 하시면서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그 말은 들은 제가 저도 요즘 그렇다고 말씀드렸드니 굉장히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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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7.26] 목회자 칼럼
“마지막 미소!” 아침에 전화 벨이 울려서 받아 보니 현순화 사모님의 큰 따님이었고 받자마자 흐느끼는 목소리로 “방금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전날 저녁에 한 성도님 가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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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7.19] 목회자 칼럼
“오늘 정말 감사한가요?…” 지금 상황에서는 숨길 이유도 없고 성도님들도 알고 계셔야 하며 그래야 기도도 할 수 있기에 현순화 사모님 근황을 전합니다. 올해 연세 80이시고 올초부터 췌장암 진단을 받고 이제 까지 Chemo 를 받아 오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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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7.12] 목회자 칼럼
“부모를 떠나라니…” 조금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한 번은 친한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뜬금없이 이 친구가 만약에 엄마랑 아내가 동시에 물에 빠졌는데 한 명만 구할수 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순간 당황이 되어서 바로 대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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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7.05] 목회자 칼럼
“죽음을 준비할 수 있다면…” 주중에 QT 나눔을 통해 이미 알려드린대로 최영기 목사님 사모님께서 지난 월요일에 소천하셨고 이틀 뒤에 수요 저녁에 온라인으로 장례 예배에 참석을 했습니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감지하신 최 사모님께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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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6.28] 목회자 칼럼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사람들은 미모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누가 잘 생겼다, 누가 미인이다 등등 아름다움에 시선이 갑니다. 저도 거울을 보면서, “와! 정말 잘 생겼다!” 라고 자아도취에 종종 빠지기도 합니다! ^^ 자 그렇다면 이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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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6.21] 목회자 칼럼
“왜 목사님은 설교중에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나요?...”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왜 목사님은 설교 중에 정치 이야기를 하시지 않나요?” 또는 “목사님은 어느 쪽인가요? 좌쪽, 우쪽인가요?”라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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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6.14] 목회자 칼럼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금..” 제가 최근에 들은 Joke 가 있는데요… 어떤 한 남자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는데 그 날 연설하신 분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금이 세가지 있는데 바로,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말하자 감동이 되어서 본인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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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6.07] 목회자 칼럼
“리더 해먹기 힘드네요..” 지금 미국은 코로나 사태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죠지 플로이드라는 흑인 분이 백인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과정에 있어서 사망하는 사건이 인종 차별로 이어져서 미국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고 그것을 틈타, 강도, 약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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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5.31] 목회자 칼럼
“왜 분노하시나요?...” 성도 여러분, 얼만큼 자주 분노하시나요? 아~ 종종 하신다구요!^^ 왜 분노하셨나요? 무엇때문에? 아~ 살다보니까 화가 치밀어 올라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요... 공감이 되네요. 저도 잘 몰랐는데 이번 주에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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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5.24] 목회자 칼럼
“말의 실수를 줄이려면...” 오늘 신문을 읽는데 한 기사 제목, “코로나 치료 해주는데 되레 인종 차별 피해?” 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최근에 캘리포니아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한 자매님이 자신이 근무하는 응급실에서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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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5.17] 목회자 칼럼
“버릴 것은 버려야 하는데...” 엊그제 매일 보내드리는 QT 묵상에서도 언급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제게 생긴 좋은 생활습관 하나가 매일 40분 이상 걷는 것입니다.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저녁 식사후에 동네 한바퀴 도는것이 이제 습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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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5.10] 목회자 칼럼
“어머니날인데...” 이번 주일이 어머니날입니다. 평상시 어머니날이라면 식당도 예약하고 꽃도 사다 놓고 카드도 준비하고 해서 분주함 가운데 엄마를 최대한 즐겁게 해드리고 할터인데 코로나 펜데믹 가운데 있다보니 식당에 갈 수도 없고 마음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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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5.03] 목회자 칼럼
“3분짜리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도 변함없이 많은 성도님들의 격려의 메세지를 받았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목사님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성도님들이 기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라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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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3.29] 목회자 칼럼
“코로나19 사태를 통하여 바라 보는 또 다른 관점!” 처음 코로나 19 사태가 일어났을때에는 제 눈에는 모든 것이 불평이요 부정적인 시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이렇게 되면 가정도 힘들어 지고, 비즈니스도 힘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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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4.26] 목회자 칼럼
“긍정인가 부정인가...” 오늘 신문에 남가주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이 코로나 대처 급여지원 PPP 프로그램을 통해 230만 달러를 대출받았다가 스몰 비지니스의 상생 차원에서 이를 반납키로 했다는 훈훈한 글이 실려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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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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