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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목회자 칼럼
“무엇이 이단인가?…” 지금 온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로 휩싸여 있고 발상지인 중국은 물론 이제 한국도 많은 감염자가 나오고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혼란속에 신천지라는 이단 종교 집단이 바이러스의 원천으로 지목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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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2.23] 목회자 칼럼
“우리 교회는 왜 가정교회를 하나요?…” “우리 교회는 왜 가정교회를 하나요?” 지난 주에 어떤 분이 뜬금없이 저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마치 더 쉬운 것도 있는데 굳이 꼭 그렇게 어려운 것을 하느냐는 투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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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2.16] 목회자 칼럼
“마음을 울리는 유언…” 이번 주 어떤 한 분이 제게 중국 우한의 의사 리원량의 아내가 남편이 죽기 전에 남긴 마지막 메세지를 정리한 글을 보내주어서 읽으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리원량은 아시는 대로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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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2.09] 목회자 칼럼
“절대로 종교인은 노땡큐!” 이번 주 내내 새벽기도회에서 요한복음을 묵상한 것을 나누면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아서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요한복음 8장을 보면 예수님과 바리새인들의 대화가 나오는데 정말로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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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2.02] 목회자 칼럼
“고난이 정말 유익할까요!?” 제가 매주 쓰는 목자실은 가능하면 오래된 옛날 이야기보다 그 주간에 느끼고 경험한 것을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 장점대로 정말 솔직하게 씁니다!^^ 어떤때는 너무 솔직해서(?) 집사람에게 editing이 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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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20.01.26] 목회자 칼럼
“목회자 목장 모임에서 은혜가 넘쳤어요!” 지난 월요일 저녁에 저희 집에서 이 지역 가정 교회 목회자 부부들이 모여서 목회자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제가 지난 두 달 동안은 교회 행사와 겹쳐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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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20.01.19] 목회자 칼럼
“사람에 대한 그리움…!” 지금 이 목자실을 쓰고 있는 시간은 화요일 오후 그리고 장소는 텍사스입니다. 어제 월요일, 제 아버님 댁에 왔습니다. 아버님이 어머님을 작년 4월달에 여의시고 혼자 쓸쓸히 지내시는 것 같아서 방문할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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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1.12] 목회자 칼럼
“부르심의 소망을 이루는 한 해!” 지난 주 설교때에 나눈대로 이번 새해에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말씀은 에베소서 1장 18절에 나와있는 ‘부르심의 소망” 입니다! 소망이 없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하지만 소망이 있으면 우리는 삽니다.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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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20.01.05] 목회자 칼럼
“놀랍다! 느헤미야 52 기도!” 지금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금요일 오후인데 이 순간에도 느헤미야 52 기도회가 진행중이며 매 시간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 했던 것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72시간 연쇄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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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2.29] 목회자 칼럼
“얼마나 충성을 다했는가?” 여러분! 참 세월 빠르죠!^^ 엊그제 신년 예배를 드린것 같은데 벌써 한 해 끝자락인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한 해를 뒤돌아보니 제 마음에 떠오르는 한 단어가 있는데 바로 “충성”입니다! 얼마나 한 해 동안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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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2.22] 목회자 칼럼
“도대체 부르심이 무엇이길래…!” 이번 주일 한 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인터콥 강사로 열심히 섬겨주신 마사와 예슬 부부입니다. 이 부부가 이번에 드디어 10년만에 터키로 선교사로 파송받게 되어서 제가 너무 기뻐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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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2.15] 목회자 칼럼
“드디어 느헤미야 52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목자실을 통하여 기쁜 소식을 나누게 되어서 감개무량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지난 주에 김용의 선교사님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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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2.08] 목회자 칼럼
“파괴적인 죄책감보다는 건설적인 죄책감!” 지난 주말에 있었던 김용의 선교사님 부흥회가 끝난 후 담임 목사인 저로서는 어땠는지가 매우 궁금하여 여러 성도님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은혜가 풍성했다’, ‘말씀이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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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2.01] 목회자 칼럼
“기도원에서 한밤 중에 드려진 감사…” 제가 지금 목자실을 쓰고 있는 곳은 북가주 금식 기도원입니다. 지금 시간은 수요일 새벽 1시… 칠흑같은 어두운 산속의 밤, 비는 주룩 주룩 내리고, 밖은 늑대같이 들려지는 이상한 동물의 울음 소리가 적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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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1.24] 목회자 칼럼
“제가 만난 김용의 선교사님은 이런 분…” 수년전에 여러 사람들의 권유로 LA에 어느 기도원에서 있는 “복음 학교”라는 특별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전까지는 갈까말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집회가 5일인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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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1.17] 목회자 칼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이번 주에 미국 10대 기업중에 하나인 Facebook에 다니는 어떤 미국 분을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분과의 대화 가운데 매우 흥미로운 것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Facebook 회사가 잘되는 이유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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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1.10] 목회자 칼럼
“이집트 단기 비젼 트립을 통해 받은 감동” 성도님들의 기도 덕택으로 5일간의 이집트 단기 선교를 은혜롭게 마치고 이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바로 독일 프랭크푸르트 공항입니다. 공항 창밖을 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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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1.03] 목회자 칼럼
“정전이 되어서 경험된 예상치 않은 은혜…” 다들 아시다시피 지난 주일에 이 지역이 정전이 되었고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었고 불편함을 경험했는데 저희 교회도 예외가 아니어서 주일 예배에 지장을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황당한 일이 아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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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0.27] 교회 소식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받는 축복” 이번 주 새벽 기도 내내 하나님께서 레위기 말씀을 통해서 이웃을 배려하라는 말씀을 주셔서 은혜와 더불어 도전이 되어서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이웃을 속이지 말라 하시면서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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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0.20] 목회자 칼럼
“영적 침체에서 헤어나오려면…” 목회를 하다보니 안타깝게도 종종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침체를 경험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육신적인 침체가 와서 몸이 아프고 병이 발생합니다. 때론 감정적 침체가 와서 별거 아닌 일에 상처를 쉽게 받고 그것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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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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