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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 목회자 칼럼
“죽기 5분전까지 섬기다가…”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하와이 입니다!^^ 하와이 백향목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김덕환 목사님 초청으로 이곳에서 부흥회를 이끌고 있는 중입니다. 김덕환 목사님은 원래 스페인에서 선교사님으로 섬기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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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17] 목회자 칼럼
“비전의 파워가 이 정도일 줄이야…!”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서 저희 교회에서 비전 캠프가 열렸습니다. 베이지역과 세크라멘토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대부분이 한국분이 아닌 외국분들이라는 사실에 제가 크게 놀랐습니다. 저희 교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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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10] 목회자 칼럼
“신앙착각???” 미국의 전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자식 중 유일한 아들이 존 F. 케네디 주니어인데 그의 아버지가 암살될때에 주니어의 나이는 겨우 3살이었습니다. 미남으로 유명한 아버지와 우아한 어머니 덕택에 존 F. 케네디 주니어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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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10.03] 목회자 칼럼
“자족하는 마음이 부어졌습니다!” 조지아 주에서 가정 교회를 하고 계신 친한 목사님 한 분이 지난 월요일에 갑자기 베이 지역을 방문하셨기에 함께 만나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몇 년전에 거의 문 닫게 된 교회에 부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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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26] 목회자 칼럼
“시기와 질투를 극복하려면…” 제가 제 집사람과 함께 지난 주에 올랜도 비전 교회가 주최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참 좋았다고 했는데 특별히 마지막 예배에서 휴스턴 서울 교회 담임이신 이수관 목사님께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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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19] 목회자 칼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면…” 이번 주에 저희 부부가 플로리다 올랜드 비전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5년만에 그리고 제 집사람은 11년만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그런지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참석한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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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12] 목회자 칼럼
“생명 같이 여기는 친구...” 저는 제 주변에 항상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제가 인기가 많다는 것을 입증한다기 보다도^^ 제가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도 한 때는 친구 사귀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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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9.05] 목회자 칼럼
“갑옷을 벗다니…” 오늘 주일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 입니다. 잘 알고 있음에도 말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제 마음가운데 한 부분이 더욱 감동을 주었는데 바로 다윗이 사울이 입혀준 갑옷을 벗고 골리앗과 싸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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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8.29] 목회자 칼럼
“악령인가 성령인가?” 저는 어렸을적 초등학교 시절을 강원도 인제라는 아주 시골에서 보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인제가 많이 바뀌어서 집들도 현대식으로 바뀌었고 교통 수단도 엄청 좋아졌지만 당시에는 정말 모든 것이 낙후되어 있을때입니다.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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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8.22] 목회자 칼럼
“90세 인생을 뒤돌아 보며…!” 최근에 90세 생신을 맞은 한 분이 90인생을 뒤돌아 보며 얻은 몇가지 교훈이라 하면서 글을 쓴 것을 보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저의 눈에 띄는 세 가지가 바로 “인생은 누구를 미워하며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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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8.15] 목회자 칼럼
“가정을 에덴동산으로 만드는 비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인데 내일 영어부 아브라함 집사님의 동생인 데이빗군의 결혼식이 있고 제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기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결혼 주례를 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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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8.08] 목회자 칼럼
“나는 거룩하기 싫어요!?” 최근에 어떤 한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이 분이 실토하기를 자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거룩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크다 보니 거룩하기 싫다고 반항(?) 적인 이야기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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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8.01] 목회자 칼럼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를 하는가?” 이번 주일 설교 본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사무엘이 백성들에게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라는 부분에서 상당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의 이러한 모습은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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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7.25] 목회자 칼럼
“깎아 내리지 말고 올려 줍시다!” 이번 주에 곧 결혼을 앞둔 한 젊은 커플 결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판데믹 이후로 처음있는 결혼 상담이고 결혼 주례이기에 정말 설래이고 기쁜 마음으로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커플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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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7.18] 목회자 칼럼
“어 그리스도인 맞네!” 요즈음 금요 성령 집회 말씀이 산상 수훈인데 출발이 팔복입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간절하고도 매우 중요한 가르침인 산상 수훈이 팔복으로 시작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복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바라시는 마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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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7.11] 목회자 칼럼
“사람이 정말 바뀔 수 있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종종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사람은 정말 바뀌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정말 사람은 바뀌지 않는 것일까요? 분명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제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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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7.04] 목회자 칼럼
“우리가 하나님을 밀어내버리면…” 이번주에 감사하게도 저희 교회 “젊은 엄마 부대”^^가 뜻과 힘을 모아서 한 VIP (잃어 버린 영혼)를 전도하려고 저를 초대해서 한 성도님 집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한 영혼을 사랑하는 젊은 엄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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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6.27] 목회자 칼럼
“억측은 이제 그만!”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한국일보 종교인 칼럼을 쓰는 글이 너무나 귀한 글임에도 아마도 성도님들의 대부분이 읽지 않으셨을것 같아서 바로 엊그제 기재된 글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간추려서 목자실에서 나눕니다!^^ 저는 목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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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242 min read
[2021.06.20] 목회자 칼럼
“진짜 은혜 맞나요?”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자주 사용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은혜”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자주 사용하다보니 은혜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그냥 종교적이고 습관적으로 내뱉어버리는 단어로 전락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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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6.13] 목회자 칼럼
“얼마나 정직해야 하는가요?” 최근에 가깝게 지내는 동료 목사님들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자 한 분이 “목사님! 그래서 손해 보는 거야. 너무 정직해도 안돼!”라고 핀잔(?)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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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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