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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목회자 칼럼
“무엇에 대한 종속인가?” 이번 주에 우체국에 갈 일이 있어서 잠깐 들렀는데 제 앞에 이미 서너명이 있어서 줄을 섰고 그리고 조금 있다보니 제 뒤로 또 몇명이 줄을 서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바로 제 휴대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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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15] 목회자 칼럼
“은퇴를 앞둔 한 목사님의 고백!” 지난 주에 이 지역 목사님들의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보통 이 지역 목사님들이 한 달에 한 번 만나서 예배드리고 교제를 하는데 이번 모임은 판데믹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세미나가 열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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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08] 목회자 칼럼
“아무도 못말리는 엄마의 사랑!” 한국일보에 종교 칼럼을 쓰는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한국일보에서 제게 뮤지컬 “팬덤” 영화 티켓을 보내주어서 어제 집사람과 함께 관람을 했습니다. 저는 사실 뮤지컬쪽은 전혀 관심이 없기에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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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01] 목회자 칼럼
“장아찌가 됩시다!” 제가 이번에 LA 포도원 교회에서 있었던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받은 많은 은혜를 일일이 다 나열할 수가 없기에 그 중에 한가지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바로 그것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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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24] 목회자 칼럼
“더 많이 웃으며 살아갑시다!” 엊그제 갑자기 제 아내가 제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여보도 이제 많이 늙었구료…”라고 말을 내뱉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순간 적잖이 언짢았지만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정색을 하며,“아니 내 얼굴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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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17] 목회자 칼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얼마전에 저희 미국 교회 한 여자 집사님의 아버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다른 분을 통해 들었습니다. 급작스레 심장마비가 와서 그렇게 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직접 들은 것이 아니라서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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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10] 목회자 칼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며칠 전에 갑자기 세 분의 남자들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만나서 점심을 먹으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세 분의 남자… 누구일까요?^^ 이 세 분은 이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로서 같은 한 교회를 섬기시고 얼마전에 은퇴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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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03] 목회자 칼럼
“변화를 위한 고통스러운 수행…” 이제 거의 판데믹 끝자락에 와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지난 2년간의 기간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그동안 판데믹으로 인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변동이 일어났는데 그에 따라서 그 어느때보다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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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27] 목회자 칼럼
“울음보가 터져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네요…” “목사님! 제가 울음보가 터져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네요!”… 지긋이 나이가 드신 한 집사님께서 제게 들려주신 말씀… 이번 주에 집사님 댁에 초원지기 그리고 목자님과 더불어 심방을 갔을때에 들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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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20] 목회자 칼럼
“말씀을 사모하고 또 사모한다면…” 올 한해가 시작되고 이제 3월 중순이 되었는데 저희 교회 여기 저기에서 말씀 통독에 대한 열정과 감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초원지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통독하고 은혜 받은 구절을 올리는 것에 서로 먼저 올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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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13] 목회자 칼럼
“여기는요… 한 사람이 너무 너무 귀해요!” “목사님! 여기는요… 한 사람이 너무 너무 귀해요!” 라는 나바호 선교사님의 애타는 듯한 말이 저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시간은 목요일 늦은 오후 시간… 그러니까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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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06] 목회자 칼럼
“어떤 일꾼을 세워야 하는가요?”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뉴스가 매일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관심이 있어서 매일 보고 있는데 제일 안타깝고 화가 나는 것은 민간인 희생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 중에는 상당수 어린아이들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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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2.27] 목회자 칼럼
“왜 하나님은 사단의 영적 공격을 허용하시는가요?” 제가 아는 어떤 한 분이 주중에 문의 전화를 주셨습니다. “목사님! 뭔가 좀 잘될려고 하다보니 정말 사탄의 공격이 엄청 심하네요! 그런데 속상하게도 그 공격이 바로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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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2.20] 목회자 칼럼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나요?” 이번 주에 제 아내가 뜬금없이 제게, “당신은 참으로 목회에 최선을 다해! 그러니까 그렇게 행복해 보이고 또한 나중에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 라고 극칭찬을 해주어서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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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2.13] 목회자 칼럼
“가장 중요한 면접!” 이번 주에 저의 두 딸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열심히 면접 시험 준비를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약사로서 처음으로 한 병원에 취직하기 위해 면접 날짜를 잡아 놓았는데 그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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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2.06] 목회자 칼럼
“칭찬에 후한 사람이 됩시다!” 성도님들께 저의 약한 부분을 말씀드리는데요…^^ 그것은 바로 칭찬입니다. 제가 칭찬에 무척 약합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들으면 제 간이라도 빼줄만큼 저의 마음이 녹아져 내립니다. 어찌 보면 칭찬이나 격려가 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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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31] 목회자 칼럼
“모든 것에 때가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번 주중에 결혼식이 있었고 그 다음날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리 뵈어도 꽤 많은 결혼식과 장례식을 집례도 했고 참석도 했지만 이렇게 연속으로 결혼식과 장례식을 집례를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어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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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23] 목회자 칼럼
“원치 않는 쉼…” 원치 않는 쉼…. 바로 지금 저의 상황… 모두가 아시다시피 제 아내가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오는 것을 출발로 해서 제가 다음으로 그리고 제 딸까지도 의리(?) 있게 모두가 양성 반응이 나와서 온 가족이 집에서 조용히 쉼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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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16] 목회자 칼럼
“다음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데…” 최근에 한 지인이 자신의 직장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는 당장 승진의 기회가 잘 보이질 않는데 갑자기 아는 친구로부터 다른 회사에 더 좋은 조건의 자리가 생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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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2022.01.09] 목회자 칼럼
“어느새 19살이 되어버린 교회!” 오늘이 저희 교회 창립 19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정말 지난 19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뒤를 돌아보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요즘 “은혜” 찬양 곡의 가사처럼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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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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