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1.09.12] 목회자 칼럼
“생명 같이 여기는 친구...” 저는 제 주변에 항상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제가 인기가 많다는 것을 입증한다기 보다도^^ 제가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도 한 때는 친구 사귀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
Feb 27, 20242 min read
[2021.09.05] 목회자 칼럼
“갑옷을 벗다니…” 오늘 주일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 입니다. 잘 알고 있음에도 말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제 마음가운데 한 부분이 더욱 감동을 주었는데 바로 다윗이 사울이 입혀준 갑옷을 벗고 골리앗과 싸웠다는...
-
Feb 27, 20242 min read
[2021.08.29] 목회자 칼럼
“악령인가 성령인가?” 저는 어렸을적 초등학교 시절을 강원도 인제라는 아주 시골에서 보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인제가 많이 바뀌어서 집들도 현대식으로 바뀌었고 교통 수단도 엄청 좋아졌지만 당시에는 정말 모든 것이 낙후되어 있을때입니다. 하루는...
-
Feb 27, 20242 min read
[2021.08.22] 목회자 칼럼
“90세 인생을 뒤돌아 보며…!” 최근에 90세 생신을 맞은 한 분이 90인생을 뒤돌아 보며 얻은 몇가지 교훈이라 하면서 글을 쓴 것을 보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저의 눈에 띄는 세 가지가 바로 “인생은 누구를 미워하며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너무...
-
Feb 27, 20242 min read
[2021.08.15] 목회자 칼럼
“가정을 에덴동산으로 만드는 비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인데 내일 영어부 아브라함 집사님의 동생인 데이빗군의 결혼식이 있고 제가 결혼식 주례를 맡았기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결혼 주례를 해서도...
-
Feb 27, 20242 min read
[2021.08.08] 목회자 칼럼
“나는 거룩하기 싫어요!?” 최근에 어떤 한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이 분이 실토하기를 자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거룩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크다 보니 거룩하기 싫다고 반항(?) 적인 이야기를 하는...
-
Feb 27, 20242 min read
[2021.08.01] 목회자 칼럼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를 하는가?” 이번 주일 설교 본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사무엘이 백성들에게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라는 부분에서 상당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의 이러한 모습은 참으로...
-
Feb 27, 20242 min read
[2021.07.25] 목회자 칼럼
“깎아 내리지 말고 올려 줍시다!” 이번 주에 곧 결혼을 앞둔 한 젊은 커플 결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판데믹 이후로 처음있는 결혼 상담이고 결혼 주례이기에 정말 설래이고 기쁜 마음으로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커플은 상담...
-
Feb 27, 20242 min read
[2021.07.18] 목회자 칼럼
“어 그리스도인 맞네!” 요즈음 금요 성령 집회 말씀이 산상 수훈인데 출발이 팔복입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간절하고도 매우 중요한 가르침인 산상 수훈이 팔복으로 시작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복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바라시는 마음이라고...
-
Feb 27, 20242 min read
[2021.07.11] 목회자 칼럼
“사람이 정말 바뀔 수 있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종종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사람은 정말 바뀌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정말 사람은 바뀌지 않는 것일까요? 분명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제가 산...
-
Feb 27, 20242 min read
[2021.07.04] 목회자 칼럼
“우리가 하나님을 밀어내버리면…” 이번주에 감사하게도 저희 교회 “젊은 엄마 부대”^^가 뜻과 힘을 모아서 한 VIP (잃어 버린 영혼)를 전도하려고 저를 초대해서 한 성도님 집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한 영혼을 사랑하는 젊은 엄마들의...
-
Feb 27, 20242 min read
[2021.06.27] 목회자 칼럼
“억측은 이제 그만!”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한국일보 종교인 칼럼을 쓰는 글이 너무나 귀한 글임에도 아마도 성도님들의 대부분이 읽지 않으셨을것 같아서 바로 엊그제 기재된 글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간추려서 목자실에서 나눕니다!^^ 저는 목사이기에...
-
Feb 27, 20242 min read
[2021.06.20] 목회자 칼럼
“진짜 은혜 맞나요?”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자주 사용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은혜”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자주 사용하다보니 은혜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그냥 종교적이고 습관적으로 내뱉어버리는 단어로 전락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
Feb 26, 20242 min read
[2021.06.13] 목회자 칼럼
“얼마나 정직해야 하는가요?” 최근에 가깝게 지내는 동료 목사님들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자 한 분이 “목사님! 그래서 손해 보는 거야. 너무 정직해도 안돼!”라고 핀잔(?)을 주는...
-
Feb 26, 20242 min read
[2021.06.06] 목회자 칼럼
“아직도 행복을 찾고 계신가요?” 아주 흥미로운 예화 하나를 소개합니다. 일단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19세기 영국의 탐험가 루이스 해스팅스는 아프리카를 원정하다가 원주민 안내원으로부터 침팬지의 특이한 활동에 대한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
Feb 26, 20242 min read
[2021.05.30] 목회자 칼럼
“우연도 재수도 아닌 주권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어떤 뜻하지 않은 일을 경험할 때에 보통 “우연” 이란 말을 종종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낯선 곳에 갔는데 그 곳에서 전혀 예상하지 않았는데 아는 사람을 만나면 “우연”히...
-
Feb 26, 20242 min read
[2021.05.23] 목회자 칼럼
“권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5월이 가정의 달이기에 한번 더 가정에 절대적으로 있어야 하는 권위에 대해서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날 신앙 생활하는 성도님들 가정에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권위가 회복되어야 하고 특히 가장의 권위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
Feb 26, 20242 min read
[2021.05.16] 목회자 칼럼
“눈물 흘리며 삽시다!” 멕시코 지역에 “아나브랩스”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물고기는 눈이 4개인데, 눈 2개는 물 속에 있고, 눈 2개는 물 밖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실제로 네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은...
-
Feb 26, 20242 min read
[2021.05.09] 목회자 칼럼
“자녀들의 소견대로가 아닌 믿음의 소견대로!” 5월은 가정의 달이기에 오늘 목자실의 글은 가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특별히 오늘 어머니의 날이기에 어머님들께 무엇보다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어머님들을 돕기 위해...
-
Feb 26, 20242 min read
[2021.05.02] 목회자 칼럼
“어머니의 기도가 그립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위대한 종들을 보면 대부분은 그 분들의 탁월한 리더십이나 능력도 물론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누군가의 기도가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좋은 예가 지금 우리가 주일 설교때에...
-
Feb 26, 20242 min rea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