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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목회자 칼럼
“서로 대접하며 살아 갑시다!” 저희 교회는 참으로 장점이 많은 교회입니다!^^ 제가 담임 목사라서 팔이 안으로 굽기에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들을 잘 대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분들이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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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4.18] 목회자 칼럼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갑시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반드시 해결을 보아야 하는 것이 고통의 문제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왜 고난과 고통을 그것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구원하신 당신의 자녀들에게 허락을 하실까? 라는 정말 이해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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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4.11] 목회자 칼럼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되려면…” 따스한 봄이 되었건만 지금 우리는 여전히 겨울처럼 느껴집니다. 분명히 봄의 화창함과 따스함은 느껴지지만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판데믹으로 여전히 우리 마음의 겨울은 조금 더 계속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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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4.04] 목회자 칼럼
“허무함을 정복한 부활!” 이번 주에 한 글을 읽다가 감동이 되었는데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어떤 한분이 여든이 다 된 나이에 아내를 잃었습니다. 인생 살만큼 살다가 아내를 잃었건만 눈을 뜨나 감으나 아내 생각뿐이었습니다. 고독감에 매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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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3.28] 목회자 칼럼
“오늘의 절대적 선택”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실튼 좋튼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의 결과가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게하는지를 결정 짓습니다. 물론 별로 중요하지 않은 선택도 있지만 정말로 중요한 선택을 할 때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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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3.21] 목회자 칼럼
“어떤 유언을 써가고 있으신가요?” 갑자기 유언이야기를 하니까 기분이 좀 언짢으실수 있는데 그런 의도가 아니라 이번 주에 여호수아서 마지막 부분에 대한 말씀을 준비하면서 여호수아가 끝자락에서 한 유언이 너무나 멋지기에 제 자신도 그런 유언을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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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3.14] 목회자 칼럼
“왜 이리 냉랭한가요?” 이번 주중에 자동차 딜러에 교회 미니밴을 고치러 갔다가 겪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의 온도가 우리들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 원합니다. 혹시나 딜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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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3.07] 목회자 칼럼
“직접 만나야 살 수 있습니다!” 아마도 “사이버 세계”라는 것을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컴퓨터에 유지되는 세계, 즉, 컴퓨터 안에서 만들어지고 컴퓨터 안에서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언제든지 컴퓨터에 로그인만 하면 즉시 들어갈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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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2.28] 목회자 칼럼
“한 사람의 엄청난 영향력!” 얼마전에 올 해 미식 프로풋볼 슈퍼볼이 열렸는데 아주 깜짝 놀랄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승한 팀의 쿼터백 톰 브래드란 사람 때문인데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알려져 있고 그동안 슈퍼볼을 6번이나 우승한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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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2.21] 목회자 칼럼
“…답게 살아 갑시다!” 이번 주 한국 뉴스와 신문을 보니 한국에 아주 큰 사건이 터졌는데 바로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가해 사건” 입니다. 알고보니 이 자매는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배구 선수들로서 현재 인천 흥국생명팀의 주축이자 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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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2.14] 목회자 칼럼
“오늘 어떤 씨를 뿌리고 있는가요?” 저희 산마테오에 멀지 않은 남쪽에 위치한 Los Altos Hills 동네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동네에 아주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피게 된 이야기입니다. “오래 전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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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2.07]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눈에 띄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의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알아주길 바라는 것이지요. 아마도 그래서 오늘날 수많은 젊은 청소년들이 그토록 아이돌 가수가 한 번 되보려고 기를 쓰고 노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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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31] 목회자 칼럼
“거룩한지 어떻게 아는가요?” 올 한해 주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말씀이 “모든 행실에 거룩하라!” 인데 많은 분들이 판데믹 가운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절실한 말씀이라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그 어느때보다 거룩에 대한 갈망과 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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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24] 목회자 칼럼
“도대체 믿음 좋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오늘 이 글을 쓰는 제 마음에 기쁨이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바로 방금 전에 한 목원께서 목자로 서시기로 결단을 했기에!^^ 주님의 사명을 붙들고 목자로 서는 모습이 담임 목사로서는 가장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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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17] 목회자 칼럼
“18살 먹은 교회!” 오늘이 저희 교회 18주년 창립기념일입니다!^^ 벌써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18년의 세월이 흐른것이지요… 사람에게도 18살이 주는 특별한 의미가 있듯이 교회로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1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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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10] 목회자 칼럼
“정말 특별한 신년 특새 새벽기도였네요!” 매해 새해가 밝으면 신년 특별 새벽기도를 해 왔고 올해는 처음으로 판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지난 5일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말그대로 이제까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서 특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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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03] 목회자 칼럼
“2021년에 가장 시급하게 회복되어야 하는 것!” 2020년! 벌써 과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2020년을 너무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억입니까? 가장 힘든 한해...가장 고통의 한해... 한 마디로 가장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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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27] 목회자 칼럼
“고난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 제가 평소에 영화를 보지 않는데 그래도 가끔 명작은 누군가의 권유에 의해 보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그린 “명량” 등등 역사적이거나 Classic 한 것들 말이죠… 그래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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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20] 목회자 칼럼
“가장 큰 슬픔과 가장 큰 기쁨” 살아가면서 슬픈 일중에 하나가 헤어짐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어렸을적에 집이 너무 가난해서 부모님과 6년간을 떨어져 할머니 댁에서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어린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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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13] 목회자 칼럼
“억지로가 아닌 스스로!” 제가 어렸을적부터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억지로 무엇을 해야 할때에... 예를 들면 억지로 성경 일기, 억지로 새벽 기도 가기, 억지로 주일 예배 가기, 억지로 공부하기... 심지어는 정말 먹기 싫은데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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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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