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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목회자 칼럼
“정말 심는대로 거두는 것이 맞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속담 가운데,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라는 것이 있는데 성경을 보면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린도후서 9장 6절,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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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7.24] 목회자 칼럼
“제발 근심 좀 하며 사세요!”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종종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근심 또는 염려하지 마세요!”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우리가 예수 믿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 가져올 수 있고 해결함을 받을 수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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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7.17] 목회자 칼럼
“한 늙은 선지자” 바로 열왕기상 13장에 나오는 선지자입니다. 엊그제 금요 성령 집회때에도 말씀드린 바로 그 선지자… 어떤 선지자였는가요? “하나님의 사람”을 속이고 함정에 빠뜨려서 결국 “하나님의 사람”을 죽게 만든 그 선지자… 그런데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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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7.10] 목회자 칼럼
“너무나 처절하게 기도하는 청년들…” 성도님들의 기도 덕택으로 (물론 하나님의 은혜안에) 제가 지난 주말에 뉴저지 사랑의 글로벌 비전교회 부흥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교회는 제가 6개월전인 작년 12월에 이미 부흥회를 다녀 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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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7.03] 목회자 칼럼
“고난이 거울이 되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보기 힘든 것이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남은 잘 보이는데 자기 자신은 잘 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너무나 쉽게 보여지지만 정작 자신의 실수나 허물을 깨닫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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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6.26] 목회자 칼럼
“역대 최고의 교회 야외 예배!” 지난 주일 야외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판데믹으로 인하여 하지 못하다가 3년만에 드려진 야외 예배라서 그런지 정말 그 어느때보다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저희 교회 오신지 얼마 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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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6.19] 목회자 칼럼
“더욱더 성령충만한 예배를 위한 두가지 변화” 최근에 저희 교회 부흥회 강사로 오셨던 박보영 목사님께서 부흥회를 마치고 떠나시기 전에 저희 교회 예배를 위해서 진심어린 두 가지 조언을 해주셨는데 감사하게도 그 조언이 저희 교회로서는 너무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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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6.12] 목회자 칼럼
“무엇을 위해 그토록 힘을 다하고 수고하는가?”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은 살아가면서 무엇을 위해 그토록 힘을 다하고 수고하는가?”라고 물어본다면 무엇이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이민 생활 밥벌어 먹고 힘든데 뭐 그런 것까지 생각할 시간이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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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6.05] 목회자 칼럼
“박보영 목사님을 직접 뵈니…”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모든 것이 우연이 없고 필연이듯이 이번에 박보영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하러 오신 것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약 20여년전에 아는 지인 한분이 갑자기 아주 좋은 설교 테이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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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29] 목회자 칼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충격…” 이번 주에 2박 3일 동안 베이지역 목회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초청된 강사님께서 “4차 산업혁명” 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는데 저로서는 매우 신선했습니다. 동시에 충격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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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22] 목회자 칼럼
“무엇에 대한 종속인가?” 이번 주에 우체국에 갈 일이 있어서 잠깐 들렀는데 제 앞에 이미 서너명이 있어서 줄을 섰고 그리고 조금 있다보니 제 뒤로 또 몇명이 줄을 서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바로 제 휴대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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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15] 목회자 칼럼
“은퇴를 앞둔 한 목사님의 고백!” 지난 주에 이 지역 목사님들의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보통 이 지역 목사님들이 한 달에 한 번 만나서 예배드리고 교제를 하는데 이번 모임은 판데믹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세미나가 열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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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08] 목회자 칼럼
“아무도 못말리는 엄마의 사랑!” 한국일보에 종교 칼럼을 쓰는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한국일보에서 제게 뮤지컬 “팬덤” 영화 티켓을 보내주어서 어제 집사람과 함께 관람을 했습니다. 저는 사실 뮤지컬쪽은 전혀 관심이 없기에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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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5.01] 목회자 칼럼
“장아찌가 됩시다!” 제가 이번에 LA 포도원 교회에서 있었던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받은 많은 은혜를 일일이 다 나열할 수가 없기에 그 중에 한가지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바로 그것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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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24] 목회자 칼럼
“더 많이 웃으며 살아갑시다!” 엊그제 갑자기 제 아내가 제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여보도 이제 많이 늙었구료…”라고 말을 내뱉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순간 적잖이 언짢았지만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정색을 하며,“아니 내 얼굴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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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17] 목회자 칼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얼마전에 저희 미국 교회 한 여자 집사님의 아버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다른 분을 통해 들었습니다. 급작스레 심장마비가 와서 그렇게 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직접 들은 것이 아니라서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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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10] 목회자 칼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며칠 전에 갑자기 세 분의 남자들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만나서 점심을 먹으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세 분의 남자… 누구일까요?^^ 이 세 분은 이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로서 같은 한 교회를 섬기시고 얼마전에 은퇴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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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4.03] 목회자 칼럼
“변화를 위한 고통스러운 수행…” 이제 거의 판데믹 끝자락에 와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지난 2년간의 기간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그동안 판데믹으로 인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변동이 일어났는데 그에 따라서 그 어느때보다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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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27] 목회자 칼럼
“울음보가 터져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네요…” “목사님! 제가 울음보가 터져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네요!”… 지긋이 나이가 드신 한 집사님께서 제게 들려주신 말씀… 이번 주에 집사님 댁에 초원지기 그리고 목자님과 더불어 심방을 갔을때에 들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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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2022.03.20] 목회자 칼럼
“말씀을 사모하고 또 사모한다면…” 올 한해가 시작되고 이제 3월 중순이 되었는데 저희 교회 여기 저기에서 말씀 통독에 대한 열정과 감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초원지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통독하고 은혜 받은 구절을 올리는 것에 서로 먼저 올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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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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