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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목회자 칼럼
“저주의 말씀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가 혈기가 왕성하고 철이 들지 않은 (지금도 다 철이 들지는 않았지만^^) 대학교 시절에 정말 저는 큰 방황을 했습니다. 방황한 내용은 절대적으로 성도님들에게 은혜가 안되기에 말씀은 못 드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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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29] 목회자 칼럼
“이번 기회에 묵상 일기 어떨까요?” 판데믹이 가져온 충격과 힘든 일들이 많은 가운데 감사한 일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가족의 고마움, 목장의 고마움, 그리고 교회의 고마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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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22] 목회자 칼럼
“위기 속에 드리는 감사의 깊이!” 엊그제 새해 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 벌써 11월말이 되었고 어김없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판데믹으로 인하여 정신이 없이 지난 몇달간을 허겁지겁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작 추수감사절 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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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15] 목회자 칼럼
“무척 외롭습니다…” 수년 전에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께서 간증을 하시면서 선교지에서 가장 힘든 것은 무엇보다도 외로움이다라고 하셨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오지에서 터놓고 이야기 할 상대가 없을 때 찾아오는 외로움은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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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08] 목회자 칼럼
“미국 대선을 지켜보면서 한 말씀 올립니다!” 제가 웬만하면 정치 이야기나 정치에 대한 글을 잘 쓰지 않는데 이번 미국 대선을 지켜 보면서 몇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저는 목회에만 집중하면 된다라고 생각하기에 일부러 정치쪽을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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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01] 목회자 칼럼
“제발 쓰레기 좀 갖다 버리세요!” “제발 쓰레기 좀 갖다 버리세요!” 라는 말은 제 아내가 제게 종종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 “쓰레기 냄새가 나잖아요!” 제가 집안에서 담당이 딱 두 가지 즉, 설거지와 쓰레기 갖다 버리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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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25] 목회자 칼럼
“한 눈 팔지 말고 집중!” 이번 주에 이런 저런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가 주시는 강력한 메시지는 한 마디로 “한 눈 팔지 말고 집중!” 입니다! 다른데 기웃 거리지 말고 목회에만 집중하라!^^ 주중에 QT 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요즈음 심심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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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18] 목회자 칼럼
“피할 수 없는 거룩한 부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부담스러운 것 중에 하나가 본을 보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집안에서도, 직장에서도, 교회에서도, 사회 생활에서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 자체만으로 사람들은 다른 기준을 요구합니다. 싫든 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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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11] 목회자 칼럼
“결혼 주례가 설레이네요!”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 제 마음에는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내일 결혼 주례를 하기에!^^ 오랜만에 주례하는 것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저희 교회 성도님의 결혼식이기에!^^ 누구인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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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04] 목회자 칼럼
“감사의 파워가 이정도까지 일 줄이야…” 이번 주에 감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 깨달은 것이 많아서 감사에 대한 것을 목자실에 쓰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한 목자님께서 방금 Zoom을 통해 화상으로 목장 모임을 가졌는데 놀라운 감사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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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27] 목회자 칼럼
“요즈음 우리 자녀들의 실상…” 이번 주에 의료계에 종사하고 계신 한 여 성도님과 대화를 하다가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 중에 종종 10대 소녀들도 있는데 업무상 무슨 약을 먹고 있는가 물어보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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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20] 목회자 칼럼
“배려했더니 기쁨이 몰려오네요!” 이번 주중에 QT 묵상 내용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교회가 심각할 정도로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라는 말이 들려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정말 어쩌다가 교회의 이미지가 그렇게 되었는가?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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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13] 목회자 칼럼
“내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네요!” 이번 주중에 한 성도님 비지니스 심방을 갔을때에 성도님께서 제게, “목사님, 인생을 살다보니 내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계속 제 생각에서 떠나질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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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07] 목회자 칼럼
“이게 진짜 공동체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가정, 직장, 교회, 사회 단체 등등 모두가 공동체로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공동체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원하시는 진정한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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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30] 목회자 칼럼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자유, 돈, 건강 등등...의 답들이 나올것 같은데 물론 다 소중한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관계”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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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23] 목회자 칼럼
“사랑을 듬뿍 받고 목회하는 행복한 목사!” 이제까지 선배나 동료 목사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대부분 하는 말이 “목회는 고난이요 고통이요 가장 힘든 길이다!” 라는...목회는 행복한 것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는 뉘앙스의 이야기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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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16] 목회자 칼럼
“기도 응답이 안 되어도 계속 기도해야 하는 이유!” 이번 주에 마사 선교사님께서 저희 교회를 방문 해주셔서 무척 반갑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 선교사님들을 알고 있지만 그 중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어올 정도록 제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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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09] 목회자 칼럼
“이 바보야 좀더 일찍 말하지!” 최근에 최영기 목사님께서 사모님을 여의시고 집 정리를 하시면서 “아내가 날 더 좋아했답니다” 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함께 공유합니다. 최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사모님이 살아 생전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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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8.02] 목회자 칼럼
“잊어버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최근에 연세가 드신 권사님 한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권사님께서 요즘 기억력이 약해지는지 자꾸 잊어버린다고 하시면서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그 말은 들은 제가 저도 요즘 그렇다고 말씀드렸드니 굉장히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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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2020.07.26] 목회자 칼럼
“마지막 미소!” 아침에 전화 벨이 울려서 받아 보니 현순화 사모님의 큰 따님이었고 받자마자 흐느끼는 목소리로 “방금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전날 저녁에 한 성도님 가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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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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