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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목회자 칼럼
“18살 먹은 교회!” 오늘이 저희 교회 18주년 창립기념일입니다!^^ 벌써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18년의 세월이 흐른것이지요… 사람에게도 18살이 주는 특별한 의미가 있듯이 교회로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1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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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10] 목회자 칼럼
“정말 특별한 신년 특새 새벽기도였네요!” 매해 새해가 밝으면 신년 특별 새벽기도를 해 왔고 올해는 처음으로 판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지난 5일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말그대로 이제까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서 특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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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1.01.03] 목회자 칼럼
“2021년에 가장 시급하게 회복되어야 하는 것!” 2020년! 벌써 과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2020년을 너무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억입니까? 가장 힘든 한해...가장 고통의 한해... 한 마디로 가장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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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27] 목회자 칼럼
“고난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 제가 평소에 영화를 보지 않는데 그래도 가끔 명작은 누군가의 권유에 의해 보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그린 “명량” 등등 역사적이거나 Classic 한 것들 말이죠… 그래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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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20] 목회자 칼럼
“가장 큰 슬픔과 가장 큰 기쁨” 살아가면서 슬픈 일중에 하나가 헤어짐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어렸을적에 집이 너무 가난해서 부모님과 6년간을 떨어져 할머니 댁에서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어린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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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13] 목회자 칼럼
“억지로가 아닌 스스로!” 제가 어렸을적부터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억지로 무엇을 해야 할때에... 예를 들면 억지로 성경 일기, 억지로 새벽 기도 가기, 억지로 주일 예배 가기, 억지로 공부하기... 심지어는 정말 먹기 싫은데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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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2.06] 목회자 칼럼
“저주의 말씀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가 혈기가 왕성하고 철이 들지 않은 (지금도 다 철이 들지는 않았지만^^) 대학교 시절에 정말 저는 큰 방황을 했습니다. 방황한 내용은 절대적으로 성도님들에게 은혜가 안되기에 말씀은 못 드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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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29] 목회자 칼럼
“이번 기회에 묵상 일기 어떨까요?” 판데믹이 가져온 충격과 힘든 일들이 많은 가운데 감사한 일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가족의 고마움, 목장의 고마움, 그리고 교회의 고마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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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22] 목회자 칼럼
“위기 속에 드리는 감사의 깊이!” 엊그제 새해 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 벌써 11월말이 되었고 어김없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판데믹으로 인하여 정신이 없이 지난 몇달간을 허겁지겁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작 추수감사절 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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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15] 목회자 칼럼
“무척 외롭습니다…” 수년 전에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께서 간증을 하시면서 선교지에서 가장 힘든 것은 무엇보다도 외로움이다라고 하셨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오지에서 터놓고 이야기 할 상대가 없을 때 찾아오는 외로움은 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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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08] 목회자 칼럼
“미국 대선을 지켜보면서 한 말씀 올립니다!” 제가 웬만하면 정치 이야기나 정치에 대한 글을 잘 쓰지 않는데 이번 미국 대선을 지켜 보면서 몇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저는 목회에만 집중하면 된다라고 생각하기에 일부러 정치쪽을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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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1.01] 목회자 칼럼
“제발 쓰레기 좀 갖다 버리세요!” “제발 쓰레기 좀 갖다 버리세요!” 라는 말은 제 아내가 제게 종종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 “쓰레기 냄새가 나잖아요!” 제가 집안에서 담당이 딱 두 가지 즉, 설거지와 쓰레기 갖다 버리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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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25] 목회자 칼럼
“한 눈 팔지 말고 집중!” 이번 주에 이런 저런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가 주시는 강력한 메시지는 한 마디로 “한 눈 팔지 말고 집중!” 입니다! 다른데 기웃 거리지 말고 목회에만 집중하라!^^ 주중에 QT 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요즈음 심심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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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18] 목회자 칼럼
“피할 수 없는 거룩한 부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부담스러운 것 중에 하나가 본을 보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집안에서도, 직장에서도, 교회에서도, 사회 생활에서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 자체만으로 사람들은 다른 기준을 요구합니다. 싫든 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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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11] 목회자 칼럼
“결혼 주례가 설레이네요!”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 제 마음에는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내일 결혼 주례를 하기에!^^ 오랜만에 주례하는 것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저희 교회 성도님의 결혼식이기에!^^ 누구인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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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10.04] 목회자 칼럼
“감사의 파워가 이정도까지 일 줄이야…” 이번 주에 감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 깨달은 것이 많아서 감사에 대한 것을 목자실에 쓰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한 목자님께서 방금 Zoom을 통해 화상으로 목장 모임을 가졌는데 놀라운 감사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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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27] 목회자 칼럼
“요즈음 우리 자녀들의 실상…” 이번 주에 의료계에 종사하고 계신 한 여 성도님과 대화를 하다가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 중에 종종 10대 소녀들도 있는데 업무상 무슨 약을 먹고 있는가 물어보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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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20] 목회자 칼럼
“배려했더니 기쁨이 몰려오네요!” 이번 주중에 QT 묵상 내용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교회가 심각할 정도로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라는 말이 들려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정말 어쩌다가 교회의 이미지가 그렇게 되었는가?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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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13] 목회자 칼럼
“내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네요!” 이번 주중에 한 성도님 비지니스 심방을 갔을때에 성도님께서 제게, “목사님, 인생을 살다보니 내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계속 제 생각에서 떠나질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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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2020.09.07] 목회자 칼럼
“이게 진짜 공동체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가정, 직장, 교회, 사회 단체 등등 모두가 공동체로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공동체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원하시는 진정한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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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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