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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목회자 칼럼
“겸손하라는… 너무나도 또렷하게 들려진 하나님의 말씀…” 저는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너무나 또렷하게 당신의 뜻을 주실 때가 많습니다. 정말 의심이 들지 않도록 실수가 없도록 헷갈리지 않도록 분명하게 반복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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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10.06] 목회자 칼럼
“새가족 분들에게 드린 환영사…” 지난 주일에 새가족 환영회가 있었는데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지난 몇달간 하나님께서 새로운 여러 가정들을 저희 교회에 보내주셨는데 은혜라는 단어 외에는 표현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정 가정마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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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9.29] 목회자 칼럼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같은 목장안에 있다면…” 어떻게 하다가 보니까 제가 이번 가을학기에 성경공부를 8반을 가르치는데 매반 멤버가 다르고 독특해서 은혜가 넘칩니다. 반이 많다보니 어떤 때는 제가 어느 반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 좀 헷갈리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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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9.22] 목회자 칼럼
“놀라운 비즈니스 심방!” 지난 주에 모처럼 만에 한 성도님 부부께서 비즈니스 심방을 요청하셔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놀라운 은혜가 있었기에 성도님들과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부부는 각각 따로 비즈니스를 하시는데 저와 집사람이 하루 시간을 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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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9.15] 목회자 칼럼
“연단의 축복!” 지난 주 설교가 끝나고 평상시 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오늘 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라고 해서 제가 기분이 상당이 좋았는데^^ 왜그랬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니 지난주 설교가 고난에 대한 설교이었고 말씀을 통해서 위로와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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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9.08] 목회자 칼럼
“단순한 이해, 단순한 순종!” 지난주 월요일에 이지역에서 연합으로 최영기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1일 목자 목녀 기초 다지기 세미나가 있었는데 저희 교회에서 저와 제 집사람을 포함해서 23분의 목자 목녀님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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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9.01] 목회자 칼럼
“불평 불만을 멀리하려면…” 최근에 들어서 제 마음속에 이상하리만치 불평과 불만이 솟아오르고 있음을 감지하게 되었습니다. 불평 불만이 우리의 영혼에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목사인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경계하고 있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며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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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8.25] 목회자 칼럼
“여전히 허니문…” 지난 주에 어떤 성도님 한분이 저에게 뜬금없이 “목사님! 여전히 허니문이네요.. 허니문이 상당히 오래 가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몰라서 당황이 되었는데 곧 깨닫게 되어서 제 얼굴에 큰 미소가 띄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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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8.18] 목회자 칼럼
“고르고, 또 고르고 골라서…” 지난 주도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감동이 있는 한 주 였습니다. 무엇때문에 감동이었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지난 주에 제 생일이 있었기에 (제 생일 이야기는 오늘 까지만 말씀드리고 앞으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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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8.11] 목회자 칼럼
“형제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큰 축복가운데 하나가 교회 공동체 입니다. 허락하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돕고, 아픈것을 공유하며 살아가길 너무 원하십니다. 바로 그 가운데 기쁨이 있고 비로소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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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8.04] 목회자 칼럼
“이제까지 한 우물만 파왔어요!” 저에게는 남들이 보기에는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제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장점이라고 여기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저의 한 우물만 파는 성향입니다. 뭔가 하나를 결정하는데는 좀 주저주저 할때도 있지만 일단 확신이 왔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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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7.28] 목회자 칼럼
“나는 얼마나 예배에 목숨을 거는가?” 이번주 내내 하나님께서 새벽마다 그리고 금요예배에 주신 말씀의 핵심은 예배였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구원의 기쁨을 회복해서 매일의 삶이 축복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너무도 원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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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7.21] 목회자 칼럼
“내 마음을 정하였는가?” 우리가 주님의 자녀로써 살아가면서 누리는 큰 축복중의 하나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의 삶 가운데 경험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속에서 임할때의 기쁨은 세상의 어떤것과도 비교될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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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7.14] 목회자 칼럼
“찜질방 보다도 더 후끈하고 뜨거운 간증!” 지금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늦은 금요일 밤… 나바호 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다가 중간쯤 되는 도시인 Barstow 에서 하룻밤으로 묵으며… 현재 바깥 온도가 106까지 되는 거의 자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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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7.07] 목회자 칼럼
“출장 같은 인생!” 출장 같은 인생! 지난번 3월 부흥회 강사님으로 오셨던 최영기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이 말이 요즈음 종종 제 마음속에 떠오릅니다. 특별히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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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30] 목회자 칼럼
“변수옥 전도사님의 은퇴 소식”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아쉽게도 변수옥 전도사님의 은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정년에 담임목사를 비롯해서 안수 집사님등 공식적인 직분 (초원지기, 목자, 목녀 등 목양 사역과 부장님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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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23] 목회자 칼럼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아닌 섬김의 대상!” 여러분은 혹시 누군가를 정말 따랐고 신뢰했는데 예상치 않게 그 사람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거나 시험에 든적이 있으신지요? 아마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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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16] 목회자 칼럼
“왠 금요 저녁 예배???” 약 2년 반전에 영어부 사역을 마치고 한어부 목회를 시작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거룩한 부담을 주신것이 바로 금요 저녁 예배를 시작하는 것 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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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09] 목회자 칼럼
“왠 새벽기도???” 요즘은 그런 일이 없지만 전에 새벽기도 하다가 가끔 놀랄때가 있었는데요.. 다름아닌 한참 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물체(?)가 나타난 것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눈을 살짝 떠서 뒤를 돌아보면 왠 키가 큰 백인 분이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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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2019.06.02] 목회자 칼럼
“아주 귀한 한 분을 소개합니다!” 오늘 제가 귀한 한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에 저희 교회 새로오시는 분들께서, “아 바로 이분이 ㅡ이시군요!” 라고 하시기가 일쑤이고 심지어는 저희 교회 상당히 오래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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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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