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4.10.06]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공의를 아시나요?” 이번 주 주일 설교, 수요 예배 설교 그리고 새벽 설교 모두가 신기하기마치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일 설교에는 소돔과 고모라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 수요 설교에는 시편 말씀을 통해 바벨론...
-
Oct 6, 20242 min read
[2024.09.29] 목회자 칼럼
“거룩한 사람의 특징” 지난 주중 수요일 예배때 피터 조 이스라엘 선교사님께서 간증 설교를 해주셔서 저를 포함해서 많은 성도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선교사님이 바로 예배전에 설교 본문을 바꾸어서 좀 의아해 했지만 말씀을 듣다 보니...
-
Sep 28, 20242 min read
[2024.09.22] 목회자 칼럼
“목장의 절대적 소중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허항우 형제님과 산아 자매님의 결혼식이 지난 주중에 샌프란시스코 시티 홀에서 있었습니다. 나중에 전 성도님들과 함께 성대하게 결혼식을 할 것을 전제로 하고, 조촐하게 목장 식구들과 초원지기가...
-
Sep 21, 20242 min read
[2024.09.15] 목회자 칼럼
“12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 이번 컨퍼런스가 끝나갈 무렵 컨퍼런스 기간내내 너무나도 열심히 섬기고 계신 한 집사님을 옆에서 지켜보신 한 성도님이, “목사님! 저렇게 열심히 섬기는 집사님이라면 교회에서 휴가 보내드려야...
-
Sep 14, 20242 min read
[2024.09.08] 목회자 칼럼
“ 18년만에 쏟아올린 회복의 신호탄! ” 약 한 달전에 아르헨티나에 계신 권영국 원로 목사님께서 저희 교회를 방문하시면서 제게, “목사님! 이번에 저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주체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18년만에 다시 개최할...
-
Sep 6, 20242 min read
[2024.09.01] 목회자 칼럼
“보고 배웁니다!” 이런 우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초등학교 1학년 자연 시간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동물 울음소리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물어봅니다. “여러분, 강아지는 어떻게 짖죠?” 아이들이 대답합니다. “멍멍!” “왈왈!”...
-
Sep 1, 20242 min read
[2024.08.25] 목회자 칼럼
“나의 끝, 하나님의 시작”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실망이 될때가 언제인가 하면 기도 응답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고 있지만 어떤 제목을 가지고 기도 했음에도 심지어는 간절하게...
-
Aug 24, 20242 min read
[2024.08.18] 목회자 칼럼
“행복의 조건” 오늘날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한국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흥미롭게도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행복 조건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2000년에는 행복의 조건 첫 번째가 건강,...
-
Aug 17, 20241 min read
[2024.08.11] 목회자 칼럼
“들으시는 하나님” 수 년전에 라오스 시골로 선교를 갔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선교팀원들과 어느 곳을 가려고 길을 나섰고 동네 한 부분을 지나는데 나이드신 할머니가 땅에 앉아서 불상 하나를 앞에 놓고 불공을 드리며 절을 하고...
-
Aug 10, 20242 min read
[2024.08.04] 목회자 칼럼
“무엇을 앙모하는가요?” 이번 주에 드디어 9월에 있는 저희 교회가 호스트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1 차 등록과 2 차 등록으로 되어있는데1 차 등록은 3일 기간으로 먼저 정회원에게 기회가 주어지기에 정회원이 아닌...
-
Aug 2, 20242 min read
[2024.07.28] 목회자 칼럼
“정말 오랜만에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호스트 하네요!” 정말 아주 오랜만에 저희 교회에 이번 가을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호스트하게 됩니다! 제가 담임 목사가 된 후에 처음으로 호스트하게 되어서 살짝 긴장감도 있지만 설레임이 훨씬 더...
-
Jul 27, 20242 min read
[2024.07.21] 목회자 칼럼
“어정쩡한 신앙생활을 청산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많은 축복 가운데 더욱 특별한 것은 만남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난 주에 다녀가신 백 에스더 인도 선교사님을 만나면서 그러한 만남의 축복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백...
-
Jul 20, 20242 min read
[2024.07.14] 목회자 칼럼
“휴스턴 목자 컨퍼런스를 마치며…” 지금 목자실을 쓰고 있는 시간은 휴스턴 목자 컨퍼런스를 거의 다 마친 토요 새벽입니다. 저와 제 아내가 처음으로 ‘목회자 도움이’로 초원지기 3 가정과 함께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제 예상보다 훨씬 뛰어...
-
Jul 15, 20242 min read
[2024.07.07] 목회자 칼럼
“혜성같이 나타난 영어부 사역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어부 사역자 청빙이 이루어졌습니다! 수년 간 튀르키예를 섬기던 김요셉 선교사님 가정으로 요셉 선교사님은 베이지역에서 태어난 2세로서 올해 나이는 35살입니다. Katherine 사모님과...
-
Jul 9, 20242 min read
[2024.06.30] 목회자 칼럼
“나바호 단기선교를 통해 받은 은혜”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 덕택으로 지난 주일부터 시작된 아리조나 주에 위치한 나바호에서 5일간의 단기 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이제 집으로 향해 돌아오는 길에 중간쯤 되는 Barstow 라는 곳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
Jun 29, 20242 min read
[2024.06.23] 목회자 칼럼
“성령 충만을 갈망하시나요?” 지난 주중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회에서 어린이 여름 성경학교 (VBS)가 있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많은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또한 열심히 섬기시는 많은 성도님들의 모습을 볼때에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일부러...
-
Jun 22, 20242 min read
[2024.06.16] 목회자 칼럼
“하나님도 후회하시는가?” 여러분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일로 인하여 후회를 해본 적이 있는가요? 제 추측으로는 분명히 여러번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뒤를 돌아보면 분명 후회한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선택을 했는데 그것이...
-
Jun 16, 20241 min read
[2024.06.09] 목회자 칼럼
“위선자" 예수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부끄러운 순간이 위선자라는 말을 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모습과 실제 삶 속에서의 모습이 완전 다른 모습일때… 교회에서는 거룩해 보이지만 삶 속에서는 거룩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 비추어질 때…...
-
Jun 9, 20242 min read
[2024.06.02] 목회자 칼럼
“인생에서 만나는 두 길”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길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나 사실 상 길은 두 길 밖에 없습니다. 바로 올바른 길과 그릇된 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두 길의 기준을 보통 도덕성에 근거해서 착한 것과 나쁜 것으로...
-
Jun 4, 20242 min read
[2024.05.26] 목회자 칼럼
“성경은 다른 종교 서적과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전도하다 보면 믿지 않는 분들(VIP)이 종종 던지는 질문중에 하나가 바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저의...
-
May 27, 20242 min rea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