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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3] 목회자 칼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새누리 교회 방문 소감 이 글은 제가 권영국 원로 목사님이 계시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새누리 교회 첫 날 부흥회를 마치고 선교관에 돌아와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이번 부흥회를 준비하는 몇 주간의 과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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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9, 20242 min read
[2023.08.06] 목회자 칼럼
“목장의 생명은 무엇인가?” 저희 교회가 가정교회라는 한 우물만 파며 이제까지 20년 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 동안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목장을 통한 수많은 열매가 있었기에 참으로 행복한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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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30] 목회자 칼럼
“고난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태도”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선교 부장님 부부와 목장 식구들과 함께 오클랜드 항구 선교를 하시는 유영준 목사님을 방문했습니다. 이미 중보 기도팀에 기도 제목으로 올라와 있고 또한 금요 예배때 기도 제목을 나누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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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23] 목회자 칼럼
“무엇에 미쳐 살아가고 있는가?” 이번 주중에 베이지역 침례교회 목회자 수양회에 다녀왔습니다. 제 스케쥴도 바쁘고 아내도 참석하지 못하기에 가지 않으려 했으나 총무를 맡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양회에 초대된 강사님의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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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16] 목회자 칼럼
“도리어…” 오래전 제가 중학교 시절 아버님은 목회하기 위해 먼저 미국에 오시고 한국에 남은 어머니와 저를 포함한 네 형제가 어렵게 살아가고 있을 무렵 어머니가 갑자기 시름시름 앓게 되었습니다. 이름 모를 병에 걸려서 나중에는 정말 젓가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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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09]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뜻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혼돈 스럽고 당혹스럽기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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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02] 목회자 칼럼
"고통 가운데 이런 친구가 있다면…" 세계 2차 대전이 남긴 이런 감동적인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 마을에 살던 친구 두 사람이 전쟁에 징집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훈련을 받고 공교롭게 같은 부대에 배치되어 같은 전선에서 싸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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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25] 목회자 칼럼
“한 영혼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탑승 5명 전원 사망”… 이번 주내내 거의 모든 전세계의 뉴스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제목입니다. 111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 잔해가 바다 속4000 미터 지점에 있는데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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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18] 목회자 칼럼
“무겁게 신앙생활 합시다!” 최근에 제가 한국에 다녀온 후에 깊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한국에서 거의 12일동안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종일 자녀들을 정처없이(?) 열심히 따라 다니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거의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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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11] 목회자 칼럼
“아 슬프다…” 이번 주일 새벽 기도 본문 말씀 본문이 예레미야애가로서 주요 단락을 여는 첫 구절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탄식의 소리인 “슬프다”가 연실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애가’라는 말 자체가 ‘슬픈 노래’이듯이 예레미야가 슬픔에 가득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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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04] 목회자 칼럼
“가족 여행 가운데 경험한 놀라운 축복들!” 목회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한 주일을 비우고 온 가족이 함께 가족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둘째 딸이 내년 1월에 결혼하는데 그 전에 함께 여행을 하고 싶다고 간곡히 부탁하는 딸의 간청을 들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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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28] 목회자 칼럼
“고난중에서 받아들이는 비판” 여러분은 혹시나 고난중에 또는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비판을 듣는다면 어떻게 반응하는가요? 아마도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경우는 잘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고난은 커녕 그냥 일상 생활에서 비판을 들어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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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21] 목회자 칼럼
“제일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번 주중에 두 교회에 안수 집사 시취를 다녀왔습니다. 베이지역 침례교 목회자 협의회 총무를 맡다보니 올 해 정말 아주 자주 목회자 시취 또는 안수 집사 시취에 불려다니게 됩니다!^^ 바쁜 목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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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14] 목회자 칼럼
“세상에서 제일 찡한 단어…” 지난 수요일 저녁에 고 이광현 집사님 장례 예배가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유가족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식 내내 잔잔한 감동이 흘렀는데 무엇보다도 둘째 아드님의 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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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07] 목회자 칼럼
“어찌 저리 평안할 수 있을까…” 지금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 바로 방금전에 이광현 집사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댁에 다녀 왔습니다. 아내 분이 집사님께서 정말 평안한 가운데 정확하게 오전 11:57분에 아내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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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30] 목회자 칼럼
“I am VERY proud of you!” 전에 제가 영어회중을 섬길때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용한 문구들 가운데 특별히 톡톡히 좋은 효과(?)를 본것이 있는데 다름아닌, “I am proud you!” 였습니다! “나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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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23] 목회자 칼럼
“가정교회 역사가 벌써 30년!” 지난 주에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는 가정교회30주년 기념식도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3박 4일의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이 매우 소중했는데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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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16] 목회자 칼럼
“역시 뭔가 다르네!” 이번 주중에 저희 교회 황낙수 장로님의 형님 장례식에 저희 교회 몇분의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한 횟수가 장례식에 참석한 횟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나 장례식에 참석해서 얻는 감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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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9] 목회자 칼럼
“나의 향유 옥합…” 부활절을 맞이 하여 지난 주내내 고난 주간 특별 새벽 기도를 하면서 매일 매일 큰 은혜가 부어졌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 가운데 크게 다가왔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은혜에 보답하는 헌신”으로서 마리아가 자신이 그토록 아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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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2] 목회자 칼럼
“반드시 열매는 맺힙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이며 장소는 아리조나 나바호 신학교 강의실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찻집 입니다. 이제 막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한 숨 돌리며 기도해 주신 온 성도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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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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