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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7] 목회자 칼럼
“어찌 저리 평안할 수 있을까…” 지금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 바로 방금전에 이광현 집사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댁에 다녀 왔습니다. 아내 분이 집사님께서 정말 평안한 가운데 정확하게 오전 11:57분에 아내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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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30] 목회자 칼럼
“I am VERY proud of you!” 전에 제가 영어회중을 섬길때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용한 문구들 가운데 특별히 톡톡히 좋은 효과(?)를 본것이 있는데 다름아닌, “I am proud you!” 였습니다! “나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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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23] 목회자 칼럼
“가정교회 역사가 벌써 30년!” 지난 주에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는 가정교회30주년 기념식도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3박 4일의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이 매우 소중했는데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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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16] 목회자 칼럼
“역시 뭔가 다르네!” 이번 주중에 저희 교회 황낙수 장로님의 형님 장례식에 저희 교회 몇분의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한 횟수가 장례식에 참석한 횟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나 장례식에 참석해서 얻는 감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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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9] 목회자 칼럼
“나의 향유 옥합…” 부활절을 맞이 하여 지난 주내내 고난 주간 특별 새벽 기도를 하면서 매일 매일 큰 은혜가 부어졌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 가운데 크게 다가왔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은혜에 보답하는 헌신”으로서 마리아가 자신이 그토록 아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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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2] 목회자 칼럼
“반드시 열매는 맺힙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이며 장소는 아리조나 나바호 신학교 강의실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찻집 입니다. 이제 막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한 숨 돌리며 기도해 주신 온 성도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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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26] 목회자 칼럼
“이 분이야말로 큰 자입니다!” 지난 주중에 베이지역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하기전에 이미 지역 목자님을 통해 특별한 손님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구인가 하면 한국에서 오시는 어느 가정교회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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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9] 목회자 칼럼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벌써 20년이 지나가다니… 엊그제 갔은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훌쩍 가버리다니… 아쉬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이제까지 지내온 삶을 뒤돌아 보며 기쁨 마음과 더불어 이 글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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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2] 목회자 칼럼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 조금 오래된 이야기이지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반장이었는데 당시 부반장이었던 어여쁜 자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전거를 태워주겠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왠일인지 그 자매가 바로 오우케를 하더니 자전거에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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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05] 목회자 칼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가?”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 제목을 나누어서 알다시피 지난 주에 허항우 형제님이 갑작스럽게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심장 수술을 급히 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감사하게도 수술이 잘 끝나고 지금 회복중에 있습니다.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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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26] 목회자 칼럼
“새까맣게 탄 고기” 제가 평상시 아내와 두 딸에게 큰 소리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를 자신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마음 먹고 코스코에서 스테이크를 구입하고 제가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를 해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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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19] 목회자 칼럼
“옆집 아저씨 효과”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다른 교회 부흥회를 다녀보면 대부분 엄청 좋은 반응을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제가 영성이 뛰어나기에 사람들이 은혜를 왕창 받는 것이라는 거만한 착각 가운데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 보다도 “옆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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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12] 목회자 칼럼
“와 놀랍다! 바로 그 만남!” 지난 주말에 데이비스 한인 교회에 부흥회를 은혜 가운데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데이비스 한인 교회는 그 지역에서 대표적인 교회로서 오랜 전통에 대한 자부심과 더불어 수많은 주님의 일꾼을 양성해 온 아주 훌륭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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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05] 목회자 칼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우리말 속담 가운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라는 것이 있는데 보통 '꼴 보기 싫은 사람을 하필이면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악연'을 비유하는 의미로 쓰입니다. 참으로 꺼리고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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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29] 목회자 칼럼
“내가 천국을 사모하는 이유” 판데믹을 지나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어느때보다 주변에 아는 꽤 많은 연세 드신 분들이 세상을 등지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제 나도 나이가 그런 나이가 되었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죽음과 사후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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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22] 목회자 칼럼
“아이 러브 유!” 지난 주일에 집사회의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몇 분의 집사님들과 함께 이광현 집사님댁을 방문을 했습니다. 이 집사님께서 바로 전주에 스탠포드 병원에서 퇴원하시고 집에 오셨거든요. 이제는 집사님께서 항암 약을 끊으시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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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15] 목회자 칼럼
“예수님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지난 주중에 새 해를 맞이하여 베이 지역 남침례회 교회 목회자 협의회 첫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불던지… 특별히 이 날 모임 가운데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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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2.01.08] 목회자 칼럼
“그 어느때보다 특별했던 새해 특별 새벽기도!” 지난 주에 5일에 걸쳐 새해 특별 새벽기도가 있었는데 그 어느때보다 은혜가 차고 넘쳤습니다. 왜 그럤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니 무엇보다도 “헌신”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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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3.01.01] 목회자 칼럼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지난 한해 동안 저희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85편 6절,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이며 “다시 살리사”의 약속에 근거하여 판데믹의 고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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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1 min read
[2022.12.25] 목회자 칼럼
“성탄이 나와 무슨 상관 있나요?” 미전도 종족 선교지 소식을 알리는 글을 읽는데 성탄을 앞둔 선교사님들에게 던져지는 현지인들의 질문중에 하나가, “성탄이 나와 무슨 상관 있나요?”라는 것에 나의 생각이 머물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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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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