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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목회자 칼럼
“이 분이야말로 큰 자입니다!” 지난 주중에 베이지역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하기전에 이미 지역 목자님을 통해 특별한 손님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구인가 하면 한국에서 오시는 어느 가정교회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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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9] 목회자 칼럼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벌써 20년이 지나가다니… 엊그제 갔은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훌쩍 가버리다니… 아쉬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이제까지 지내온 삶을 뒤돌아 보며 기쁨 마음과 더불어 이 글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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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2] 목회자 칼럼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 조금 오래된 이야기이지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반장이었는데 당시 부반장이었던 어여쁜 자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전거를 태워주겠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왠일인지 그 자매가 바로 오우케를 하더니 자전거에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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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05] 목회자 칼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가?”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 제목을 나누어서 알다시피 지난 주에 허항우 형제님이 갑작스럽게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심장 수술을 급히 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감사하게도 수술이 잘 끝나고 지금 회복중에 있습니다.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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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26] 목회자 칼럼
“새까맣게 탄 고기” 제가 평상시 아내와 두 딸에게 큰 소리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를 자신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마음 먹고 코스코에서 스테이크를 구입하고 제가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를 해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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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19] 목회자 칼럼
“옆집 아저씨 효과”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다른 교회 부흥회를 다녀보면 대부분 엄청 좋은 반응을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제가 영성이 뛰어나기에 사람들이 은혜를 왕창 받는 것이라는 거만한 착각 가운데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 보다도 “옆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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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12] 목회자 칼럼
“와 놀랍다! 바로 그 만남!” 지난 주말에 데이비스 한인 교회에 부흥회를 은혜 가운데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데이비스 한인 교회는 그 지역에서 대표적인 교회로서 오랜 전통에 대한 자부심과 더불어 수많은 주님의 일꾼을 양성해 온 아주 훌륭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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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2.05] 목회자 칼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우리말 속담 가운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라는 것이 있는데 보통 '꼴 보기 싫은 사람을 하필이면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악연'을 비유하는 의미로 쓰입니다. 참으로 꺼리고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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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29] 목회자 칼럼
“내가 천국을 사모하는 이유” 판데믹을 지나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어느때보다 주변에 아는 꽤 많은 연세 드신 분들이 세상을 등지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제 나도 나이가 그런 나이가 되었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죽음과 사후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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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22] 목회자 칼럼
“아이 러브 유!” 지난 주일에 집사회의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몇 분의 집사님들과 함께 이광현 집사님댁을 방문을 했습니다. 이 집사님께서 바로 전주에 스탠포드 병원에서 퇴원하시고 집에 오셨거든요. 이제는 집사님께서 항암 약을 끊으시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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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1.15] 목회자 칼럼
“예수님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지난 주중에 새 해를 맞이하여 베이 지역 남침례회 교회 목회자 협의회 첫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불던지… 특별히 이 날 모임 가운데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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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2.01.08] 목회자 칼럼
“그 어느때보다 특별했던 새해 특별 새벽기도!” 지난 주에 5일에 걸쳐 새해 특별 새벽기도가 있었는데 그 어느때보다 은혜가 차고 넘쳤습니다. 왜 그럤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니 무엇보다도 “헌신”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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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3.01.01] 목회자 칼럼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지난 한해 동안 저희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85편 6절,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이며 “다시 살리사”의 약속에 근거하여 판데믹의 고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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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1 min read
[2022.12.25] 목회자 칼럼
“성탄이 나와 무슨 상관 있나요?” 미전도 종족 선교지 소식을 알리는 글을 읽는데 성탄을 앞둔 선교사님들에게 던져지는 현지인들의 질문중에 하나가, “성탄이 나와 무슨 상관 있나요?”라는 것에 나의 생각이 머물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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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2.17] 목회자 칼럼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기쁨!” 내년 교회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부어주시는 많은 축복들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축복은 역시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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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2.11] 목회자 칼럼
“성찰과 반성” 제가 주중에 이틀에 걸쳐 목회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바쁘일로 인하여 안가려고 하다가 몇 달전부터 한 약속이기에 그냥 가기로 마음먹고 갔습니다. 근데 수련회는 말이 수련회이지 사실 사경회에 가까울 정도로 하루 반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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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2.04] 목회자 칼럼
“무서운 인생의 풍랑을 만날때…” 제 어머님이 살아계실때 한번은 제게 이런 간증을 해주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제가 6개월이 채 안된 갓난 아기였을때 어머님이 한 섬을 가시려고 배를 타셨는데 갑자기 배가 무서운 풍랑을 만난 것입니다. 몇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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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1.27] 목회자 칼럼
“둘째 딸을 내어 주는 마음…” 약 두 달 전에 건장한 한 청년이 저와 제 집사람에게 공손하게 저녁을 먹자고 요청을 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했지만 약속을 잡고 청년을 만났습니다. 함께 밥을 맛있게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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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1.20] 목회자 칼럼
“추수 감사절의 진정한 열매!” 즐겁고 감사가 넘치는 추수 감사주일 입니다! 여전히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환경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오늘 전교인이 함께 예배 드리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큰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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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2022.11.13] 목회자 칼럼
“무한 감사 합시다!” 이제 추수 감사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말 그대로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더욱 깊어지는 때로서 조건부 감사가 아니라 무한 감사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에 무한 감사에 대한 감동의 예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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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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