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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6] 목회자 칼럼
“도리어…” 오래전 제가 중학교 시절 아버님은 목회하기 위해 먼저 미국에 오시고 한국에 남은 어머니와 저를 포함한 네 형제가 어렵게 살아가고 있을 무렵 어머니가 갑자기 시름시름 앓게 되었습니다. 이름 모를 병에 걸려서 나중에는 정말 젓가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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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09] 목회자 칼럼
“하나님의 뜻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혼돈 스럽고 당혹스럽기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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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7.02] 목회자 칼럼
"고통 가운데 이런 친구가 있다면…" 세계 2차 대전이 남긴 이런 감동적인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 마을에 살던 친구 두 사람이 전쟁에 징집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훈련을 받고 공교롭게 같은 부대에 배치되어 같은 전선에서 싸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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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25] 목회자 칼럼
“한 영혼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탑승 5명 전원 사망”… 이번 주내내 거의 모든 전세계의 뉴스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제목입니다. 111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 잔해가 바다 속4000 미터 지점에 있는데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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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18] 목회자 칼럼
“무겁게 신앙생활 합시다!” 최근에 제가 한국에 다녀온 후에 깊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한국에서 거의 12일동안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종일 자녀들을 정처없이(?) 열심히 따라 다니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거의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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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11] 목회자 칼럼
“아 슬프다…” 이번 주일 새벽 기도 본문 말씀 본문이 예레미야애가로서 주요 단락을 여는 첫 구절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탄식의 소리인 “슬프다”가 연실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애가’라는 말 자체가 ‘슬픈 노래’이듯이 예레미야가 슬픔에 가득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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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6.04] 목회자 칼럼
“가족 여행 가운데 경험한 놀라운 축복들!” 목회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한 주일을 비우고 온 가족이 함께 가족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둘째 딸이 내년 1월에 결혼하는데 그 전에 함께 여행을 하고 싶다고 간곡히 부탁하는 딸의 간청을 들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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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28] 목회자 칼럼
“고난중에서 받아들이는 비판” 여러분은 혹시나 고난중에 또는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비판을 듣는다면 어떻게 반응하는가요? 아마도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경우는 잘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고난은 커녕 그냥 일상 생활에서 비판을 들어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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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21] 목회자 칼럼
“제일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번 주중에 두 교회에 안수 집사 시취를 다녀왔습니다. 베이지역 침례교 목회자 협의회 총무를 맡다보니 올 해 정말 아주 자주 목회자 시취 또는 안수 집사 시취에 불려다니게 됩니다!^^ 바쁜 목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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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14] 목회자 칼럼
“세상에서 제일 찡한 단어…” 지난 수요일 저녁에 고 이광현 집사님 장례 예배가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유가족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식 내내 잔잔한 감동이 흘렀는데 무엇보다도 둘째 아드님의 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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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5.07] 목회자 칼럼
“어찌 저리 평안할 수 있을까…” 지금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 바로 방금전에 이광현 집사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댁에 다녀 왔습니다. 아내 분이 집사님께서 정말 평안한 가운데 정확하게 오전 11:57분에 아내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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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30] 목회자 칼럼
“I am VERY proud of you!” 전에 제가 영어회중을 섬길때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용한 문구들 가운데 특별히 톡톡히 좋은 효과(?)를 본것이 있는데 다름아닌, “I am proud you!” 였습니다! “나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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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8, 20242 min read
[2023.04.23] 목회자 칼럼
“가정교회 역사가 벌써 30년!” 지난 주에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는 가정교회30주년 기념식도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3박 4일의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이 매우 소중했는데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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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16] 목회자 칼럼
“역시 뭔가 다르네!” 이번 주중에 저희 교회 황낙수 장로님의 형님 장례식에 저희 교회 몇분의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한 횟수가 장례식에 참석한 횟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나 장례식에 참석해서 얻는 감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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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9] 목회자 칼럼
“나의 향유 옥합…” 부활절을 맞이 하여 지난 주내내 고난 주간 특별 새벽 기도를 하면서 매일 매일 큰 은혜가 부어졌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 가운데 크게 다가왔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은혜에 보답하는 헌신”으로서 마리아가 자신이 그토록 아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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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4.02] 목회자 칼럼
“반드시 열매는 맺힙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금요일 오후이며 장소는 아리조나 나바호 신학교 강의실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찻집 입니다. 이제 막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한 숨 돌리며 기도해 주신 온 성도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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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26] 목회자 칼럼
“이 분이야말로 큰 자입니다!” 지난 주중에 베이지역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하기전에 이미 지역 목자님을 통해 특별한 손님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구인가 하면 한국에서 오시는 어느 가정교회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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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9] 목회자 칼럼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벌써 20년이 지나가다니… 엊그제 갔은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훌쩍 가버리다니… 아쉬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이제까지 지내온 삶을 뒤돌아 보며 기쁨 마음과 더불어 이 글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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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12] 목회자 칼럼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 조금 오래된 이야기이지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반장이었는데 당시 부반장이었던 어여쁜 자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전거를 태워주겠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왠일인지 그 자매가 바로 오우케를 하더니 자전거에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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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2023.03.05] 목회자 칼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가?”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 제목을 나누어서 알다시피 지난 주에 허항우 형제님이 갑작스럽게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심장 수술을 급히 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감사하게도 수술이 잘 끝나고 지금 회복중에 있습니다.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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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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