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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겸손이 주는 선한 영향력!
지난 주중에 남침례 교단 총회에 속해 있으며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는 실행위원회 멤버로 시애틀에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목회하기도 바쁘기에 모임 참석하는 것이 쉽지 않으나 누군가는 해야 하는 사명감(?)을 갖고 북가주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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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2 min read
[2025.02.16] 부흥의 산지를 점령합시다!
지난 주중에 베이지역 남침례교회 목회자 모임을 위하여 동부에서 목회를 잘하시고 최근에 은퇴하신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저를 포함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고 성도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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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2 min read
[2025.02.09] 가정교회 리더 서밋을 다녀와서…
지난 주중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가정교회 리더 서밋에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가정교회 대부(?)이시며 은퇴하시고 한국에 머물고 계신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는 것이 매우 힘든일이나 캐나다에 있는 목민교회 주최로 최 목사님을 모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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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2 min read
[2025.02.02] 가정보다 더 가정 같은 목장
제가 아는 한 친구 목사님께서 최근 가정교회의 좋은 롤모델을 보려고 한국에 있는 한 가정교회 연수를 다녀오셨고 거기서 배운 연수보고를 생동감 있게 쓰셔서 읽으면서 도전과 더불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수보고 중에서 특별히 마음이 와 닿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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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2 min read
[2025.01.26] 인생 최고의 고백…
제가 아는 한 분이 계신데 평생 삶 속에서 귀한 신앙의 본을 보이는 분으로서 많은 분들로 부터 존경을 받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갑자기 암 진단을 얼마전에 받으셨는데 상황이 악화되었고 정말 급작스럽게 엊그제 소천하셨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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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2 min read
[2025.01.19] 당하고 매일 지라도…
지난 주중에 올해 제가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베이지역 남침례교회 목회자 협의회가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목회자들이 한 달에 한번 같이 모여 예배와 기도 그리고 교제를 나누는 소숭한 시간인데요 특별히 그날 예배가운데 설교를 전하시는 목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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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2 min read
[2025.01.12] 목장마다 1 명 VIP 전도 그리고 2 개 이상 목장 분가
올 새해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표어는 여호수아 14장 12절,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로서 모든 성도님들이 “영적 산지”를 향해 나아가고 정복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신앙생활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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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2 min read
[2025.01.05] 떠나 보내야 할 것과 붙들어야 할 것
다사다난 했던 2024년을 보내고 이제 대망의2025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가 주는 축복중에 축복은 역시 새롭다라는 것이며 동시에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한 해를 마치며 아쉬움이 있는데 올 새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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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42 min read
[2024.12.29] 올 해 끝자락에서 뒤돌아 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4년을 보내는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떠나보내는 시간이 오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올 해 끝자락에서 뒤를 돌아보니 저에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아쉬움입니다. 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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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20242 min read
[2024.12.22] 성탄의 큰 기쁨을 아시나요?
지금 이 시대를 바라보면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한 세상으로 보여집니다. 여전히 세계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무시무시한 자연재해들과 지구의 온난화가 주는 생태계의 불안정, 경제 침체, 정국 불안 등등으로 인한 절망적 두려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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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242 min read
[2024.12.15] 믿음을 지키며 삽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초림으로 오셨을때는 아기 예수로 오셨습니다. 바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성탄절을 맞이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성탄 예배와 축제가 벌어집니다. 그런데 왜 능력자이신 하나님께서 힘이 없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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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242 min read
[2024.12.08] 스쳐만 가도 인연이라던데…
스쳐만 가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번 추수감사절 아침에 소천한 황낙수 장로님 장남인 스티븐 형제님은 아주 소중한 인연으로 오래동안 알고 지냈습니다. 제가 영어부를 섬길때부터 하나님께서 인연을 맺어 주셔서 함께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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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9, 20242 min read
[2024.12.01]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나요?
성도님들 모두 즐겁고 복된 추수감사절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그러고 보니 벌써 12월달이 되었고 성탄절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금방 올해 마지막 송년 예배 또한 다가옵니다. 이렇게 올 한해도 훌쩍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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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242 min read
[2024.11.24] 감사를 멈추지 마세요!
성도 여러분! 혹시 이런 예화를 들어 보셨는가요? “ 오래전에 사단이 하늘로부터 지구에 내려 왔다. 그리고 어느 곳에 큰 사단이 창고를 지었다. 그리고 창고안에 각종 마귀 씨들을 보관하여 두었다. 미움의 씨, 질투의 씨, 슬픔의 씨, 욕심의 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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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242 min read
[2024.11.17] 진정한 회개가 있는가요?
지난 주중에 매달 한 번씩 있는 베이지역 목회자 협의회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이 날 모임에 강사로 설교하신 분은 이제 은퇴를 얼마남겨 두지 않으신 분으로써, 베이 지역에서 오랜 세월 모범적으로 목회하신 분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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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20242 min read
[2024.11.03] 공동체 예배를 사모하는지요?
지난 주일 예배 바로 직전 한 성도님께서 제게 오셔서, “목사님! 오늘 주일 예배를 일주일 내내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너무나 예배에 오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라고 하셔서 제가 울컥할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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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9, 20242 min read
[2024.11.03] 웃으며 삽시다!
요즘 시대를 보면 참으로 힘들고 어두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쟁, 자연재해, 경제 위기, 폭력, 살인 등등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일들로 인하여 우리의 일상 생활에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예수님을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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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 20242 min read
[2024.10.27] 목회자 칼럼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지난 주중에 북가주 침례교회 목회자 대표로 내년 남침례교 전국 총회 준비를 위한 실행위원회 위원으로 플로리다에 있는 Fort Myers 란 도시에 다녀왔습니다. 저로서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아주 생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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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242 min read
[2024.10.20] 목회자 칼럼
“얼굴을 네게로 돌려주세요!” 여러분은 혹시나 누군가가 나를 피하려고 일부러 얼굴을 돌리고 무시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거꾸로 내가 상대방이 보기 싫어서 일부러 나의 얼굴을 돌리고 무시한 적인 있나요? 어쩌면 아마도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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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242 min read
[2024.10.13] 목회자 칼럼
“수치심과 죄책감을 물리치세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목요일 늦은 저녁 시간으로서 나바호 원주민 목회자 분들을 위해 3번째 강의를 마친 날입니다. 이번에 참석하신 40여명의 수강생분들의 대부분은 목회자 분들이지만 소수는 교회에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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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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